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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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네리코상의 특수능력(?)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네리코상의 특수능력(?)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10일

(.....뭔가 얼버무려진 듯한 느낌이 들지만 어쨌든....) 네리코 : 어~이 살아있는가~? (네네, 잘 살아있습니다요) 네리코 : 오-오- 오늘도 건강하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있었구나! (........표현이 참;;) 네리코 : 음음, 살아있는게 제일 중요하지 거기에 비교하면 다른 것들은 대단한 일이 아니니까 (확실히 그 말에는 동의합니다) 네리코 : 그런데 너는 변함 없이 그 '큰일이 아닌' 일에 여러가지 휘둘리고 있구만 네리코 : 뭐어, 그렇지도 않으면 등대지기에게 여기까지 어울리거나 하지 않을테니까 이번 만큼은 너의 작음에 감사한다 (..............이 분 칭찬을 하는척 하면서 맨날 악담을 하시네요) 네리코 : 이런이런, 번뇌라는건 이렇게나 근사하구나! 믓흣후 네리코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학교 데이트(6)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학교 데이트(6)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10일

(즐거운 데이트긴 했는데.... 역시 중간에 또 약간 답답함이 느껴지던 데이트....) 이온 : .....에헤헤, 역시 (왜?) 이온 : 학교에 오는 순간 머리속에서 말이지, 돌아왔다, 라고 생각해버려 이온 :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좋은 징조지? 이온 : 그러고보니, 여기에 올 때는 이제 조금 권하는 방법을 공부해둔편이 좋았을려나? 이온 : 모처럼 학교에 오는거잔아 이온 : 아침, 함께 학교 가자 라며, 맞이하러 가는 것 같은 쪽이 즐거울거라 생각하지 않아? (........그렇게 나오셨습니까) 이온 : 빨리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해버려- 라고 사이 좋은 동급생 같은 느낌이라던가 (소... 소꿉친구?) 이온 : 아니면, 조금 상급생 같은 느낌이 좋을려나? 이온 :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 (40)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 (40)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10일

(어제 이온이 뭘 그리 열심히 만드나 했더니.... 그게 바로 이거였습니다... 무려 4시간 작업을 하더군요....) (여기(励起)식중력장발생장치) 이온 : 하아.... 벌서 완성 시켰어..... 이온 : 자, 여기식중력장발생장치야 이온 : 불만 있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완성도에 관해서는 불만 없어 이온 : 단지, 만들고 있을 때 굉장히 즐거웠으니까 완성시켜서 이제 작업 할 수 없구나 생각하니까, 왠지 쓸쓸해져서.... (4시간이나 쉬지 않고 만지작 거렸는데??) 이온 : ....어쨌든, 제대로 됐는지 확인 해볼게 스윗치 온! 이온 : 읏!? 이온 : 후우, 조금 깜짝 놀랐어 이온 : 라니, 당신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지? 저기, 스위치를 누른 순간 갑자기 몸이 무거워졌어 이온 :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 (39)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 (39)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9일

(주말 동안 내내 이온이랑 붙어있었네요.... 포스팅 양을 줄이려고 해도 줄일 껀덕지가 없어서 곤란하다면 곤란....) 이온 : 내일도 오는거야? (당연히 올껀데 왜?) 이온 : 그, 그렇구나..... (.....??) 이온 : 아, 저기, 별로 특별히 무언가 있는게 아니라...... 이온 : 그, 왠지 모르게 물어보고 싶구나 해서........ (얘 왜 이러는지 설명 좀 해주실 분...?) 이온 : 미안해 왠지 나, 조금 이상하네 (.....??????) 이온 : 저기, 지금 잠깐 생각해봤는데 인간은 어느 정도 일어나 있을 수 있을까? 이온 : 역시 2일 정도 자지 않으면, 이제 일어나 있을 수 없는 걸까? 이온 : 약이라던가 사용하면 좀 더 노력할 거 같지만 굉장히 몸에 안좋은거 같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쇼핑센터 데이트(8)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쇼핑센터 데이트(8)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9일

(2막이 종료한 후 이온에게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온 쇼핑센터... 나름 또 게스트의 참여에 즐거웠습니다) 이온 : ....변함없이 굉장한 장소네 이온 : 어, 어찌됐든 여기에 멈춰서 있어도 어쩔 수 없으니, 돌아볼까? 이온 : 하아.... (?) 이온 : 벌서 몇번이나 와 본 장소인데 역시 세련된 곳은 서툴러 이온 : 무서운게 아니지만 공기가 맞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침착해지지 않게 되버려 이온 : 나, 이런 반짝반짝~ 느낌의 세련된 장소는 조금 서투를려나 이온 : 좀 더 이렇게, 언그라(Underground) 같은 장소라던가 좋아하지만서도..... 이온 : 예를 들면 그, 골목 뒤쪽에 있는 왠지 모르게 곰팡이 냄새나는 파츠가게 라던가!! (야.......) 이온 : 그런 가게에 레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