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바닷가 데이트(4)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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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바닷가 데이트(4)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바닷가 데이트(4)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9일

(한 달 만에 이온이랑 바닷가에 왔습니다.... 아 근데 지금 버그 때문에 몇몇 의상이 사라진 상태인데 그 리스트에 수영복까지 껴 있어서.... 수영복 차림의 이온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흐그그그흐그흐극) 이온 : 으~응 기분 좋아-! 이온 : 바닷바람도 좋지만 이 경치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개방된 기분이 되지 이온 : 역시, 계속 좁은 방안에 있어서 일까? 이온 : 아~아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이 있다면 창문을 연 것만으로 이 경치를 즐길 수 있을텐데.... 이온 : 바다가 보이는 집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 (바다가 보이는 언덕의 별장) <- (항구마을의 일반집) 이온 : 와아 근사해! 살아보고 싶어..... 이온 : 으~응..... 이온 : 나 말아지, 스스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