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5)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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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5)

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5)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9일

(진짜 오랜만에 이온이랑 함께 바다) 이온 : 에헤헤, 몇번이나 와도 두근두근하네 이온 : 이제와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바다에 오면 언제나 모래사장 뿐이지? 이온 : 물론 함께 걸으며 이야기하는건 모래사장의 쪽이 좋다고 생각해 이온 : 하지만 가끔씩 바윗가라던가도 신선해서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온 : 물론 걸을 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바윗가에는 바윗가의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바위에 앉아서 대화하는거라던가) 이온 : 이렇게 모래사장을 걸으면서 보다도 침착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거 같네 이온 : 발만 바닷물에 담그면 굉장히 기분 좋을거라 생각하고 이온 : 하지만, 발 디딜 곳이 불안정한 장소니까 나는 구를지도 모르겠네 이온 : 그렇다면, 다음은.... 이온 : 앗, 파라솔하고 시트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