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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posts![[번역 뉴스] '게게게의 키타로' 작가, 미즈키 시게루 별세 <NHK>](https://img.zoomtrend.com/2015/12/01/b0361902_565d50057abf9.jpg)
[번역 뉴스] '게게게의 키타로' 작가, 미즈키 시게루 별세 <NHK>
일본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 작가가 지난 11월 30일 별세했다. 향년 93세다. 미즈키 작가는 1957년에 만화가가 됐는데, 어린시절 들었던 귀신과 요괴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었다. 특히 '게게게의 키타로(ゲゲゲの鬼太郎)'와 '악마군(悪魔くん)' 등은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돼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게게게의 키타로'는 국내에서는 '요괴인간 타요마'로 방영된 작품으로 인간을 도와주는 착한 요괴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미즈키 작가는 전쟁에 나갔던 경험을 만화로도 그려, 전쟁의 비참함 등을 전한 바 있다. 미즈키 작가는 어릴때 자랐던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에는 요괴 형상을 세워 놓은 '미즈키 시게루 로드(road)'가 있다. 이곳은 외국에서 온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본 기사는
![[멜로] 그녀의 13월 (2011): 잔잔한 울림 전하는 수작](https://img.zoomtrend.com/2015/12/01/b0361902_565d2b4c63d5a.jpg)
[멜로] 그녀의 13월 (2011): 잔잔한 울림 전하는 수작
이 영화는 TV무비 을 확장판으로 재편집한 작품으로, 드라마에 후반작업을 강화해 영화적 느낌을 한층 살리고 섬세한 분위기를 더했다. 메가폰은 단편영화 로 대구 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영화제, 호주 멜버른 국제 단편영화제 등에 진출하며 검증된 연출력을 선보였던 이기호 감독이 잡았다. 단편에서 쌓은 연출력을 바탕으로 가족들의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고 세밀하게 담아낸 수작이다. 또 2007년 드라마 '아현동 마님'으로 데뷔 후 단아한 이미지와 감성적인 연기를 펼쳐온 배우 고나은이 주연을 맡아 깊은 울림을 전했고 브라운관으로 친숙한 김성수가 상대역으로 완성도를 높여줬다. 이혼 후 변해 버린 엄마에게서 벗어나고 싶었던 여
![[예고편] 연인들 (Beloved Sisters, 2014)](https://img.zoomtrend.com/2015/11/30/b0361902_565c3ad0336a5.jpg)
[예고편] 연인들 (Beloved Sisters, 2014)
이 영화는 18세기 괴테와 더불어 독일 고전주의 문학의 거성으로 평가 받고 있는 천재 시인 프리드리히 쉴러의 극적인 삶과 숨겨졌던 러브 스토리다. 몰락해 가는 귀족의 딸 샬롯과 결혼했던 독일의 대문호 프리드리히 쉴러의 삶과 작품세계, 그리고 그가 보낸 편지 한 통 속에 숨겨져 있던 은밀한 스캔들을 18세기 유럽의 풍광 위에 그려낸 수작이다. + [멜로] 연인들
![[가수] 유민지: 뽕작 신동, 성인무대를 밟다](https://img.zoomtrend.com/2015/11/30/b0361902_565bd59f09c3f.jpg)
[가수] 유민지: 뽕작 신동, 성인무대를 밟다
화려한 경력이지만, 아직은 앳된 소녀 같은 가수 유민지가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성인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민지는 지난 2010년 당시 14살 나이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성숙한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트로트 신동. 어느덧 5년 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어엿한 성인가요 가수로 성장해 왔다. 특히 케이블 채널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와 Mnet '트로트엑스'에서 맹활약하며 향후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대들보로 본격 활동에 나선 것. 유민지는 이전 뉴 뽕짝 아가씨 1,2,3,4을 발표하며 이미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인기 가수 반열에 오른 바 있다. 그런 유민지가 최근 2015년 새로운 신보 '아이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성인무대에 발을 들여 놓았다
![[스릴러] 더 헌터 (2011): 윌렘 데포 주연 작품](https://img.zoomtrend.com/2015/11/30/b0361902_565b9ee9b52cd.jpg)
[스릴러] 더 헌터 (2011): 윌렘 데포 주연 작품
이 영화는 호주의 남동쪽에 있는 섬이자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태즈메이니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스릴러다. 특히 우리에게는 전작 으로 친숙한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윌렘 데포와 , 등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샘 닐의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각각 상영,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추격신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는 평을 들었던 작품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으며 떠오르는 관광지로 관심을 받고 있는 호주의 '태즈메이니아'의 풍경이 압도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그 광활함과 긴장감이 이 영화의 매력이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