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사&나나미를 좋아하는 Furukawa IU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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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까지의 게임 잡담
다소 엉뚱하긴 하지만 어느세 패튼의 장전수가 3스킬 마스터를찍고 4스킬을 달리고있습니다 ㄷㄷ 뭐 전차장, 무전수, 조종수의 경우에는 본래 99%엿으나 급한 맘에 초기화해서 잠시 스킬을 다르게끼우느라 조금 뒤처지기도 했고.. 장전수는 달리 스킬 바꿀 만한것도 없없고 (뭐 에초에 46패튼은 시야 빼곤 거기서 거기인 망전차니까..) 이제 어여 크레딧 모아서 48패튼을 가야될터인데.. 너무 먼산이네요 680만이라는 크레딧 벌이가..ㄷㄷ 그리고 현제 전적상태. 승률은 49%에서 올라가질 않습니다 ㅋㅋㅋㅋ 패튼만 주로 몰다보니 아주 그냥 승률이 50%고정이되어버리거든요.. ㄷㄷ 2.스쿠페스 저번에 말씀 드렷듯이 이미 저번 이벤트의 실패로 이번 이벤트는 설렁설렁 넘기고있습니다. 우선 이제 끝나가는 와일드 스타

피곤함을 달래주는
띠비다! 몸 에서 피로가 풀어지고있.. 지않지만 어때 소버는 아마 iptv로 보껬지

오늘의 LOL
아무리 때려패도 죽지 않는 T95 볼리베어.<응? 다만 함정이라는것은 우리 베인이 트롤러라 한타에 미참여에 혼자 타워밀다가 같이죽거나 혼자짤림.

게임은 게임일 뿐이죠.
게임기획을 목표로 잡고 있는 저로서는 뭐 교수님들에게 충분히 들어오고 있는게 하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회사가 원하는 것 또는 유저들의 재미와 돈을 빼올 게임을 만드는 것." 즉 자신의 의사따윈 아웃 오브 안중이며 오로지 사장이 너프시켜! 하고하면 너프하는거고 상향시켜 하면 상향시키고 그냥 회사가 바라는건 할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 그만큼 유저들의 불평도 나름 있을겁니다. 다만 그만큼 재미가 있기에 더욱 충족하고자 자신의 돈을 투자하는 거죠 이게 지금 뭘 말하는 거냐구요? 지금 현제 밸리가 떠들석한 월탱 즉 워게이밍은 지들이 손댈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어차피 윗선에서 시켜서 제작하고 올리고 유저들은 그걸 보고 하고 즐기고 욕하면서 거기에 대한 이야기만 퍼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