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en Rose

Sources

Posts

80 posts

서열왕 10화 담력왕 1부 간단 감상

La vie en Rose|2012년 7월 26일

W가 무서운 거 싫다고 담력왕 보는 걸 극구 거부해서 9시 재방송을 기다리지 않고 스맛폰으로 이너넷에서 8시에 시청 (응?) (그리고 9시반에 쳐자서; 아스올을 다 놓침. 근데 놓치길 잘 했다는 이야기가? ;;;) 뚝뚝 끊기는 랙에 괴로워 역시 이너넷으로 보면 감동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며 더 큰 화면으로는 토요일 10시 재방송을 놓치지 않겠다고 기약하며..... 한줄평: 의사선생님 남자애들 무서워하는 거 왜 이리 웃기나요. 심장이 뛰고 숨이 막혀영♡ 애들이 동네총각이라 그런지; 원래 남자애들이 무서워하는 게 웃긴 건지^^ 보는 내내 웃겨서 죽을 뻔함. 그외 간단 감상 1. 성규가 한 괴담은 나도 이해가 안감 (누가 설명쩜;;;) 2. 애들 머리 정리 하는 거 깜찍이~ (카메라인 거 알면서도 자연스레

내 맘대로 그려보는 인피니트 서열 피라미드

내 맘대로 그려보는 인피니트 서열 피라미드

La vie en Rose|2012년 7월 25일

*주의: 본 블로깅은 엠넷의 초인기(?) 프로그램 서열왕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성규: 원탑, 온탑.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인피니트의 1인자 (그러나 1인자인 것과 예능 중 몰이를 당하는 것은 별개) 원래 성격은 자뻑 귀염둥이 막내 귀차니스트인데 자의반 타의반으로 최연장자 & 리더 (& 최강 메인보컬, 보스의 최애캐 ㅋ)의 위치에 있게 되면서 본인도 고민 많이 하고 노력도 많이 하고 그러면서 현재의 상황에 오게 된 듯. 그게 또 자기 옷 입은 듯 잘 어울리는 게 (상처 입은 섹시 카리스마) 리더의 위엄^^ 어느 일본 잡지 번역을 봤는데, 성열이 빼고 죄다 멤버 중 존경할만한 사람으로 성규를 뽑음. 성규 본인도 성규를 뽑음 ㅋ (열이는 우현을 꼽았는데 -조련술이?- 우현은 성규를

나의 인피니트 입덕은 엠넷스캔들;

나의 인피니트 입덕은 엠넷스캔들;

La vie en Rose|2012년 7월 23일

짤은 일요일에 음악의 신 특집으로 재방을 안 해 한번밖에 보지 못한 서열왕 9화로..... 상큼하게? 일단 엄청 깁니다.... 재미 없고요..... 그래도 저 자신으로서는 이 이야기를 한번은 토해내지 않으면 저 자신이 정리되지 않을 듯 하여. 방문자 거의 없는 블로그라 일기처럼 남겨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아시나요? 엠넷 스캔들..... 연예인들과 일반인을 가상커플해서 대리만족을 주겠다는 취지의, 그러나 팬들에게는 박탈감만을 안겨 준 악명 높은 그 프로그램을. 그러나 저는 팬이 아니었던 관계로 별 생각 없이 지나가다 심심하면 보고 대충 그런 느낌으로 봤었지요. 그 뭐랄까..... 참 재방송을 자주 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드문드문 십분씩 봐도 어느 순간 내용이 다 껴 맞춰지던;;; 비슷한 기분으로

파이팅 코리아 - 수미상관 인피니트

La vie en Rose|2012년 7월 23일

오늘은 아침부터 인터넷이 안되구 덕분에 올레 티비도 됐다 안됐다 고객센터에도 계속 전화하고 신경 쓰였던 하루; 그러다 문득 이번주 열린음악회에 인피닛 나오는거 기억나서 폰으로 스케쥴두 확인하구 저녁으로 카레도 해 놓구 (먹진 않고) 디지털 티비가 안 되서 급하게 케이블 유선으로 셋팅하고 기다리면서 잠시 딴거보다가 (고백하자면! 나 진심으로 오프닝이 인피일 거라고는 상상도 안했다 일반 열린음악회 생각하고 있기도 했고) 채널을 돌리니 첫번째 "그녀를 지켜라"가 나오고 있었지 아 놔 정말 순간 멘붕왔음 그러고 시간보니 두곡째는 아닌듯해서 기다려보니티아라가 나와 ㅠㅠ 아 한곡만 하능쿤하 ㅇㅜㄴ 여뜬 마음을 추스르고 티빌 끄고 카레를 먹구 (싱겁게 되서 ...요새 계속 카레 농도가 엉망 ㅠㅠ)

나도 주말콘 위너

나도 주말콘 위너

La vie en Rose|2012년 7월 21일

오늘 인터파크가 새벽에 점검을 해서 취소가 아침 7시에 풀리는 바람인지 덕분인지 나 같은 곰손에게도 표가 돌아왔음; 그것도 유일하게 갈 수 있는 토요일 표^^ 직전까지 인터파크가 나에게 X를 줬다고 속으로 백번도 더 떠들고, W는 내가 덕심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고 비웃고 (전에 엠넷 틀자마자 추격자MV 나오길래 내가 잘난 척 했던 게 꽤나 인상깊었던(웃겼던?) 듯) 하지만 이젠 당당하게 외칠수 있을까, 내 덕심은 이리도 깊다고! (라고 말하니 더 지는 기분은;;;) 근데 스탠딩.... C구역이야..... 뒷번호야........ 괜찮아.... 1시간 반전부터 입장한다지만 난 1시간 전까지만 가도 감지덕지라; 그냥 맨 뒤에서 구경만 하려구요; 지방민으로 신규 편입한 관계로 토욜 아니면 꿈도 못 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