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en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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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인스트 앨범 더 오리진 단(?)평

인피니트 인스트 앨범 더 오리진 단(?)평

La vie en Rose|2014년 4월 10일

한줄요약: 씨디를 내어놓아라. 끝. 와 좋겠다 갖고 싶다. 와 목소리 없이 배경음악만 가지고도 내가 만족할 수 있을까. 하는 상반된 감정이 교차......하긴 개뿔! 한정판이란 소리에 어찌 될까 싶어 기사 뜬 뒤로 하루종일 어디 가지도 못하고 계속 컴만 새로고침 하다가, 5시부터 예판 받는대놓고 결국 4시반부터 순차적으로 각 사이트에서 예판 열리고 품절 됐다가 다시 풀렸다가 결국 오늘 뚜껑을 열어 보니 물량이 부족하다고 발송대기를 걸어 놓질 않나 강제로 구매취소를 하질 않나. 다행히 저는 현재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파크에서 4시 45분 경에 카드 결제 한 덕인지 (중고생들 중에 입금한 아이들이 피해를 많이 본 듯. 안타깝ㅠ) 다행히 발송완료 상태인데 송장이 조회는 되는데 배송상태는 아직 조회는

주말에 무창포 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주말에 무창포 해수욕장에 다녀왔다

La vie en Rose|2014년 3월 31일

친구가 회사에서 콘도에 당첨되서, 여자 셋이서 36평 콘도에 먹다 놀다 왔다. 만나고 보니 와인 각 1병씩 지참에 각종 먹을거리를 싸들고 왔더라 ㅋ 가는 길에 식당차에 가서 주최자가 사온 (싸온이 아님) 연어초밥과 멸치김밥과 쥬스와 내가 사간 (싸간이 아님) 튀김소보로와 부추빵을 잔뜩 먹고, 도착해서 체크인 해서 들어가면서 콘도 편의점에 들려서 라면과 맥주와 과자와 커피를 사고, 들어가서는 불닭볶음면 2개를 드링킹 하고 맵다고 커피 한잔씩 마시고, 티비보고 늘어졌다가, 그래도 한번은 나가야 되지 않겠냐고 결심을 하고 나가서 미친 듯이 사진을 찍고, 산책을 빙자한 수산시장 나들이로 방어(?) 회와 새우튀김을 사 오고 (생선집 언니가 너무 더럽게 회를 쳐서 생수로 한번 씻어; 주고^^) 와인두병과 맥주와

단상 - 투하트 활동 관련

단상 - 투하트 활동 관련

La vie en Rose|2014년 3월 16일

이쁜 건 다시 보자! 모아 보자! 투하트가 음방 첫방 중이다. 투하트 스케쥴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라는 의견도 있는데, 둘다 콘 끝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기도 하고 첫주에 키군 스케쥴이 너무 살인적이라 그런 느낌이 들긴 했는데 (뮤지컬이래서 당연히 서울 어디서 하는 줄 알았더니 무려 일본; 그것도 이틀;; 스엠이 자주 이런다면서요? ㄷㄷ 역시 중여비는 애들을 아끼(?)긴 아낌(??);;;) 보통 이 정도는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아 라디오는 완전체 때보다 더 많은 것도 같다. (근데 남자 DJ는 죄다 스엠판이야.... 역시 대단 ㄷㄷㄷ) 오늘인가 내일인가 이승탈출남바완 찍느다는데 이왕 찍는거 랍스터 목숨위협 특집이나 한우의 위험 특집이나 봄이니까 봄동의 폐해 이런 거 찍었으면 좋겠다. 얌냠

투하트 딜리셔스 무비 감상 (동인녀적 관점)

투하트 딜리셔스 무비 감상 (동인녀적 관점)

La vie en Rose|2014년 3월 11일

이거 단체 포카로 받으신 분 있던데 겁내 부럽고....... 아니 왜 이 사진으로 포스터를 안 하고 별희어빠를...... ㅠ (왠지 나한테 별희 포스터와 키 군 포카만 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차라리 키 군 포카는 괜찮은데 별희 포스터는 어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아마 모르시겠지만) 제가 지금은 중증 아이돌 빠순이모(...........)지만, 전 한국에 BL해적판 만화가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신내림을 받고 (..................) 이건 나를 위한 장르! 라는 맘으로 BL만화책도 파고 BL창작소설동인지도 파고 BL만화동인지도 파고 BL드라마씨디도 파고 BL성우도 파고 BL게임도 파고 무려 리뷰를 쓰

하이컷구함 + 러브포텐 + 영스 + 앙콘 공지(?) 및 다큐 공지

La vie en Rose|2013년 12월 20일

아 이번주 정말 다사다난 했음요. 주말에 어딜 다녀온다고 금요일 휴가 쓰고 일요일 저녁에 서울서 내려와서, 월요일 이틀치 빡시게 야근하고, 화요일 교육으로 설 다녀오고 (입술 부르트고), 수요일 또 이틀치 일하고 회식에서 포도주 두병 먹고 꽐라 되고 (.......................늙긴 늙은 듯. 원래 그 정도 마시고 맛이 가도 노래방 가서 맛이 가는데 그냥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음; 아 내가 못 먹는 술에 소주 말고 포도주도 올리게 될 줄이야.................. 돈 굳고 좋네요///////) 목요일 휴가 받아 논 거 술병으로 다 날리고 (& 지난 주에 못한 집 청소 & 토한 거 빨래. 청소만 근 두시간을 했음 ㅠㅠㅠㅠㅠ) , 오늘 또 이틀치 일을 해야 한다는. 하지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