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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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이제 힙합을 좋아하렵니다
힙합인데 목소리가 이렇게 좋아도 되나여......아.....쩐다 진짜.......그리고 직캠인데 화질이 4k 지원이 된다는 것도 신세계야............와.......저 목소리에 파묻혀서 헤엄치고 싶다. 나레기 힙합 싫어했는데 저런 힙합이면 왜 마다를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은지언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목소리로 랩을 하는데? 쿵떡쿵떡쿵더더더덕. ㅅ뷰ㅠㅣㄴ아러ㅣ 또 이 노래 들으며 몸 누여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구가 없네 도대체가.

하찮은 눈병새끼 @ 골든 디스크
오빠 괜챠나요???? ㅠㅠㅠㅠㅠㅠ 아 슈ㅣ밤 눈병새끼 낄끼빠빠 모르고 왜 또 많은 사람 중에 오빠 눈에 자리를 잡았냐. ㅠㅠㅠㅠㅠㅠㅠ 하....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 진심으로. ㅠㅠㅠㅠ 내가 아프면 나야 뭐 일 제끼고 쉬면 그만이지만 오빠야는 일 제낄 수도 없고 그 눈으로 이렇게 사람들 앞에 서야되고 얼마나 곤란하겠니. ㅠㅠㅠㅠㅠㅠ 왜 울오빠를 곤란하게 하니. 그림자마저도 열일하는 중. 그런 와중에도 오늘도 존잘러의 미모는 열일합니다. 은지언에게는 레드가 진리. 코디 오늘도 참 쟐 해쪄요. ㅋㅋㅋㅋ 하마터면 눈병 난 것도 모르고 지나갈 뻔 했으나 얘기 듣고 보니 오른쪽 눈이 빨갛다. ㅠㅠㅠㅠ 어쩔거야. ㅠㅠㅠ 내 맴 찢..

잘 생김 대잔치
남편이 엄청 지혜로운 게 어젯밤에 은지원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면서 ex) 왜 그렇게 팬이 많은 지 등등 내 취향 인정 해주는 듯이 얘기하더니 곧 이어 솔라 나오는 우결 다운 받아달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 원래 우결 안 좋아하는데 에릭남이랑 나와서 인정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남은 자기가 인정한대.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여? 예? ㅋㅋㅋㅋㅋ 내가 에릭남 좋아할 때 싫어하더니. (에릭남을 싫어한 건 아니라 에릭남을 좋아하는 내 모습이 싫었던 건가.) 다운 받으려면 자기가 받으면 되는데 굳이 나한테 다운 받아달라고 하는 이유 설명해 줄 사람....? ㅋㅋㅋㅋ 친한 지인한테 얘기했더니 바로 솔라와 에릭남이 우결 언제부터 언제까지 나왔는 지 알려줌. ㅋㅋㅋㅋㅋㅋㅋ 그 지인은

엎치락 뒤치락
갑자기 점심시간에 매니저 언니가 점심 먹으러 같이 나가자고 해서 핵걱정 되는 마음에 친구한테 나 어떡하지 연발하고 나갔었는데 막상 나가니 내가 우려했던 그런 일 따우는 없었다. 사실 요 근래에 좀 내 스스로가 침체기 및 슬럼프였다. 딱히 그렇다 할 힘든 일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원래 계속 내가 해오던 일에서 변형 되어 무언가를 새로 배워서 해나가야 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꽤나 스트레스였던 것 같다. 아예 일 자체가 달라지니 그 것 나름대로도 부담이었지만 새로 들어온 회사에서 원하는 시스템 아래에 이미 세팅 되어져있는 포맷을 그대로 다시 처음부터 달달 외워야하니 그 게 너무 복잡했다. 심지어 날짜 쓰는 포맷에서부터 표기하는 것들 하나하나 다 디테일하게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나도 많아서 일 자체로는 큰

인생 최대의 고민 깐지원 vs 덮지원
진짜 결정장애 오게 만드는 깐지원과 덮지원. 깐지원은 카리스마 폭팔해서 치명적인 섹시함 뚝뚝 흐르고 덮지원은 약간 학교 선배st 인데 훈남미 철철 흐름. 결론 = 둘 다 심장에 무리 옴. 어제 신서유기는 솔직히 내용적으로는 재밌었는데 그냥 개인적으로 남자가 여장 하고 그러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부루마 여장한 건 별로 흥미가 없었어. 여장 같은 거 안 해도 한 컷 한 컷 너무 부족해서 더 보고 싶은데 왠 여장이야. ㅠㅠㅠ 그래도 사람들 반응 좋아서 그 걸로 다행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난 신서유기 시리즈에서 안재현이 도른 자 이미지를 넘보듯이 너무 활약해서 이 오빠 좀 칼 갈고 나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어. 애초에 아침 먹는 거 별 관심 없는 사람이 아침 먹겠다고 (그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