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believe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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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 프리퀄의 프리퀄?
프로메테우스를 보고왔다. 벌써 개봉했군 싶어서 스포일러 피하려고 얼른 보고 왔는데 아...개봉일이었구나.(...) 첫 느낌부터 말하면 에일리언의 프리퀄의 프리퀄 정도? 혹은 세계관을 같이 쓰는 다른 이야기 정도. (토르-어벤져스-아이언맨과 같은 경우) 빡친다.jpg * 스포일러 주의 에일리언의 프리퀄은 아닐지라도 에일리언의 그림자가 워낙 짙어서... 전개와 배경이 많이 비슷...은 무신 똑같잖아! 똑같잖아! (feat. 1루수가 누구야) 발견해서, 가져가서, 감염되고, 여주인공 제외 몰살. (ㅜㅜ) 벽에 박힌 그 에일리언 머리통 보는 순간 어..? 했음. (예고편이고 뭐고 포스터만 보고 간 1人) 정작 영화를 보고나서 느끼는건 카피에 낚시성이 좀 있지않
AVENGERS! 관람 후기
지난 토요일-일요일 어벤져스를 봤어요!^^우왕 재미있다더니 정말 재미있네요!!! 까르르륵 ... 문득 어벤져스를 처음 본 날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두번보고 세번봐도 재미있는데 처음의 그 빵터짐이 지금은 안나와 ㅜㅜ 웃긴장면에서 미리 웃을 준비하는 내가 미워!! ㅇ>-< ... 로키 수트 ver. 삽입곡(ㅋㅋ)인 Quartet Op. 29 in A minor. 1악장 난 슈베르트는 거의 안들었는데...흐어어...그랬구나. 근데 이제 이 곡만 들으면 당분간 로키수트만 생각날것다, ㅋㅋㅋ 근데 난 이 씬의 제트기를 호크아이네 제트기라고 계속 착각하고있다가 마지막 관람에서 눈치챘음^^; 그렇게 생각하면 좀 갑툭튀 아니었나?
AVENGERS! : 4차 잡담
이제 회차 넘을때마다 세는거 관둘까....3차는 가족과, 4차는 친구와 찍음. 어젠 무심코 친구한테 6회차 보러간다. 라고 말해서 나도 놀랐다. 이건 예언인가!? (그럼 앞으로 2번 남았군) 하여간 4회차쯤 되니까 자막안보고 애들 얼굴이랑 디테일이랑 막 쓰잘데 없는거만 찾아보고있고 점점 사람이 집요해지는 느낌이다. 어벤져스때문에 요즘 생활이 안되고 있음. 딱히 뭘 만들거나 보거나 그리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정신이 팔려서... 나도 이런 내가 싫다.ㅇ<-< *아참 로키피규어 예약했다* *스포일러 있음. (어벤져스외 이야기도 있음) 1. 로키의 첫등장 이후 바튼이 퓨리를 갈겨버리고 테서렉트 챙겨서 떠날때 로키가 걸어가다가 잠깐 숙이는데 왜 그런지 아는분? 꼭 뭐 떨어트려서 주워가는듯한

AVENGERS! : 어벤져스 잡담
스릉해요 흑과부! * 정신차리고 쓰는 정신없는 어벤져스 잡담. * 스포일러 多 이제와서 고백하는거지만 실은 어벤져스는 관심밖이었다. 보고나서 로키 귀엽다고 난리친 사람이 누구드라!!! .......응 나...orz 우리 아이언맨이(?) 다른 히어로들 틈새에서 분량 뺏기는거 보고싶지 않거등! 이런 괘씸한 맘가짐. (다른 히어로들에게 미안) 헌데 친구의 강력추천으로...이 친구는 나에게 트랜스포머를 보여줘서 날 로보트 퍠인으로 맹글어놓고 자긴 쏙빠져나간...이번에도 비슷하구만. 하여간 안보면 후회! 뽐뿌를 받고 영화를 봤다. 왠지 옆에서 재미있어 하면 어 그렇게 재미있나...싶으니. 그리고 그렇게 재미있었다. ㅇ>-< 배쨰! 영화 처음부터 헬기에서 내리는 아무 생각없던 닉퓨리의 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