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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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AVENGERS! : 4차 잡담
이제 회차 넘을때마다 세는거 관둘까....3차는 가족과, 4차는 친구와 찍음. 어젠 무심코 친구한테 6회차 보러간다. 라고 말해서 나도 놀랐다. 이건 예언인가!? (그럼 앞으로 2번 남았군) 하여간 4회차쯤 되니까 자막안보고 애들 얼굴이랑 디테일이랑 막 쓰잘데 없는거만 찾아보고있고 점점 사람이 집요해지는 느낌이다. 어벤져스때문에 요즘 생활이 안되고 있음. 딱히 뭘 만들거나 보거나 그리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정신이 팔려서... 나도 이런 내가 싫다.ㅇ<-< *아참 로키피규어 예약했다* *스포일러 있음. (어벤져스외 이야기도 있음) 1. 로키의 첫등장 이후 바튼이 퓨리를 갈겨버리고 테서렉트 챙겨서 떠날때 로키가 걸어가다가 잠깐 숙이는데 왜 그런지 아는분? 꼭 뭐 떨어트려서 주워가는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