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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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RS! : 4차 잡담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5월 21일

이제 회차 넘을때마다 세는거 관둘까....3차는 가족과, 4차는 친구와 찍음. 어젠 무심코 친구한테 6회차 보러간다. 라고 말해서 나도 놀랐다. 이건 예언인가!? (그럼 앞으로 2번 남았군) 하여간 4회차쯤 되니까 자막안보고 애들 얼굴이랑 디테일이랑 막 쓰잘데 없는거만 찾아보고있고 점점 사람이 집요해지는 느낌이다. 어벤져스때문에 요즘 생활이 안되고 있음. 딱히 뭘 만들거나 보거나 그리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정신이 팔려서... 나도 이런 내가 싫다.ㅇ<-< *아참 로키피규어 예약했다* *스포일러 있음. (어벤져스외 이야기도 있음) 1. 로키의 첫등장 이후 바튼이 퓨리를 갈겨버리고 테서렉트 챙겨서 떠날때 로키가 걸어가다가 잠깐 숙이는데 왜 그런지 아는분? 꼭 뭐 떨어트려서 주워가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