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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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주변에서 혹평을 해서 그런가 재밌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사실 이걸 왜 못봤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뭔가 개봉하면 봐야지 하다가, 개봉직후 뭐때문에 잠깐 바빠졌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내려져 있고 주변에서 혹평중이라 그냥 재미없어서 금방 내렸나보다 했던것 같네요. 정확히 어떤사람이 뭐라고 평했는지 기억 안나지만, 기억나는 평들을 적어보면....지루하다.정신없다.무슨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이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평들을 들어서 그런가 재밌게 봤습니다. 한동안 유행한 어둡고 웅장한 느낌보다는 밝은 색과 아기자기함이 미묘하게 섞여있는 장면장면이 좋았습니다. 또한 한장면 한장면 알고있던 배우들이 정말 저건 까메오라고 할 수 있는건가 수준으로 잠깐잠깐 지나가는 것을 찾고있으면 이게 또 나름 재밌더라구요. 또 뭔가 엉뚱하다고 해야

레고에 대한 불평을 상기시켜주는 영화
레고 무비 (The Lego Movie, 2014)요즘 불법으로 보는게 가수 김모씨 덕에 한동안 논란거리였으니 출처는 정확히 적어야죠. 얼마전 인터넷을 320메가짜리로 바꿨더니 애용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케이블채널중 캐치온을 반값으로 풀어주겠다고 해서 가입중입니다. 덕분에 심심할 떄마다 영화를 한편씩 보고 있는데......본것들에 대해 기억나는대로 써보려구요. 다른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는데(랄까 참 1년전에 다들 떠들떠들했던 영화니.....) 저는 별로였습니다. 정확히는 토이스토리가 전 더 좋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장난감은 갖고놀때 의미가 있어요+아이들이 가지고 놀아 창의적이 되게 합시다."를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갖고 놀때 의미가 있어요는....좀 그래요. 가지고 논다라는 것이 어떻게 정의하냐
에어로플로트 사용해보신분 있나요?
이번에 학회가면서 에오로플로트를 사용하려는데....모스크바에서 경유시간이 17시간이라고 하네요.러시아는 별도로 비자발급 안받으면 공항밖으로 나갈수도 없다는거같던데....혹시 이런경우에 숙박을 어떻게해야되는지 아시는분 있으면 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