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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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끝
전체적으로 참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완벽한 개연성. 적절한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 꼼꼼한 세계관 설정. 그리고 음악 부분과 작화 부분도 뭐 하나 떨어지는 게 없는, 요 근래 보기 드문 수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라고 할 줄 알았니? 내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대체 어디가 무엇이 왜 재미있는지라는 아주 기초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12화라는 적지 않은 분량 속에서 전혀 찾아낼 수 없었다는 겁니다. 물론 라노벨 원작 1쿨 애니한테 많은 기대를 하진 않습니다. 보니까 아주 스토리를 토막살인 낸 게 원작을 안 본 저한테도 훤히 보이더군요. 덕분에 개연성은 아주 밥 말아처먹어가지고 어디 갔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S 11화
드디어 돌고 돌고 돌아서 금서목록 시즌으로... 이 이후부터는 3권에 해당되는 내용을 본 사람들에겐 딱히 주목할 건 없을 듯 싶네요. (물론 이 파트의 맨 마지막 에피소드가 엑기스입니다만....) 그나저나 역시 아라이 사토미야... 미친 연기력 폭발한다....

탈만큼 실컷 타고서는
이제와서 카탈로그에 누락된 정보가 있다고 환불 타령이라니 정말 회사 입장에서는 골때리죠 ㅋㅋ 그러면 그만큼 게워내야 정상 아닌가요? 보니까 630판 가량 타셨던데 보통 8티어 골탱 630판이면 아무리 못해도 번 게 꽤 있을 거란 말이죠. 경험치는 물론이고요. 요컨대 630판 탄 동안 벌은 크레딧과 경험치, 그리고 승무원까지 죄다 게워내고 환불을 찾아야 정상 아닌가요? 그건 그대로 냅둔 채로 환불만 해달라? 워게이가 언제부터 자원봉사를 했던 건지 ㅋㅋ 근데 웃긴 건 다른 곳에서는 뢰베 공략도 꽤 많이 올렸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니들도 뢰베 타서 같이 엿먹어보란 소린가 ㅋㅋ 아, 물론 뢰베가 좋지 않은 건 인정합니다. 눕미터 통계에서 동티어
롤챔스 결승에서 익숙한 냄새가 난다.
지금 8부 능선을 넘었음.

어떤 고딩의 멜트다운S 10화
레벨5의 스탠드 그 두번째 역시 기대한대로 만족할만한 퀄리티가 뽑혔군요. 아미스케의 무기노도 굳굳. 초전자포 vs 멜트 다우너의 대결은 사실상 무기노의 판정패. 애초에 100% vs 100%도 아니었고, 미사카의 목적은 다른 쪽이었으니까요. 무기노야 왜 쟤가 3위고 난 4위냐고 열폭을 하지만, 금서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위와 3위의 차이보다 2위와 4위의 차이가 심했다는 말이 나온 이상 답은 이미 나왔죠. 그리고 이 싸움은 무기노가 너무 방심을 심하게 했죠. 가지고 놀다가 죽이겠다는 생각 때문에 결국 엿을 먹게 되었고. 그냥 속전속결로 싸웠다면 초전자포는 거기서 끝났겠지만... 주인공 보정이라 어쩔 수 없는 걸로. 아참. 그리고 액션이 좀 턴제스럽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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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