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지식

Sources

Posts

201 posts
일본의 이색걸그룹 BEST 11

일본의 이색걸그룹 BEST 11

BEST지식|2015년 8월 9일

걸그룹은 단순히 예쁘기만 해야한다는 생각을 떨쳐내고 독특한 컨셉으로 결성된 일본의 이색걸그룹 모음입니다~ 어지간해서는 튀기힘든 일본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포스는 한 번 보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듯~! 방독면을 쓰고서 무대위에서 가스를 살포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스팀걸즈입니다~ 예쁘장한 얼굴이 생명인 걸그룹에게 이런 흉측한(?) 방독면이 왠말이냐 싶겠지만 은근 마이너세계에서는 매니아층이 두텁다고 하네요. 13일의 금요일에 나오는 제이슨 하키가면을 쓰고나오는 아리스쥬방! 전기톱, 도끼등을 손에 들고서 가장 고어틱한 비쥬얼을 보여주는 아리스쥬방이지만 일본의 지하아이돌의 선두주자격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요. 말그대로 아머를 들고

노개런티에 스태프 밥까지 챙기는 천사 이정현

노개런티에 스태프 밥까지 챙기는 천사 이정현

BEST지식|2015년 8월 7일

천사같은 마음씨를 가진 가수 겸 영화배우 '이정현' 님께서 이번에 신인감독인 안국진 감독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를 촬영하면서 '노개런티' 로 출연을 하셨는데요. '이정현' 이란 소위 '끕' 을 보자면 이건 진짜 어마어마한 일인것이죠. 모셔가도 모자랄판에 흔쾌히 '노개런티' 로 출연을 결심하셔서 '역시 천사 이정현' 이란 찬사를 받았는데요. 돈에는 딱히 구애를 받지않는 통큰 마음씨에 부러운마음 절반, 존경스러운 마음 절반이네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정현 님같이 저런 마음씨를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주변에서 흔히봐서 알거든요. 그리고 노개런티에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신인감독님께서 동분서주 하는것이 안쓰러워 보였는지 같이 일도 도와주고, 어느날은 아침

대륙의 초대형 걸그룹 56송이의 꽃

대륙의 초대형 걸그룹 56송이의 꽃

BEST지식|2015년 8월 5일

일본의 AKB48과 비교되는 대륙의 초대형 걸그룹(?) '56송이의 꽃' 입니다. 중국에는 대표적으로 한족이 있고 그 외에 55개의 소수민족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중국은 하나다' 라는 슬로건 아래 만들어진 그룹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들 짐작을 하셨겠지만 이 56명의 소녀들은 각 민족을 대표해서 1명씩 선발된 소녀들입니다. 민족간의 갈등이 여전히 존재하는 중국이기때문에 56송이의꽃 이라는 걸그룹의 탄생은 민족간의 갈등을 없애고 하나의 중국을 이루려고 하는 중국정부의 국책사업과도 같은 느낌을 주는듯 하네요. 그래서인지 정작 56명의 예쁜(?)소녀들보다 무대뒤의 커다란 오성홍기 배경이 더욱 눈에 들어오는듯 하네요. 마치 북한의(?) 예술단을 보는듯한 촌스럽고 기계적인 안무는 걸그룹계의 신선한 충격파

난방열사 3년의 외로운 싸움

난방열사 3년의 외로운 싸움

BEST지식|2015년 8월 4일

난방열사 김부선님이 지난주에 페이북을 통해서 난방비사건 1차조사가 끝났다고 올려주셨네요. 대중들이 보기에는 이미 끝난사건으로 보였지만 김부선님에게는 아직 진행형의 일이지요. 이전에 경찰에서 한 번 수사를 했고 증거부족으로 무혐의처리 하였지만 난방열사님의 끈질긴 조사덕택에 사건의 진상이 한층 더 선명해지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일부에서는 왜 저렇게 나대냐? 라고 말하는 여론도 있는것 같지만 김부선님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의 용기는 마땅히 박수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페이스북에 '3일이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벌써 3년째' 라고 적으셨는데, 이번에는 정말 말끔히 해결되길 응원해보겠습니다~!

나의 친구 그의 아내

나의 친구 그의 아내

BEST지식|2015년 8월 4일

이 영화의 놀라운 점중에 하나는 연기파배우 박희순과 장현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 의외의 관람포인트 더라구요. 그리 대중적이지 않은 이 영화에 꽤나 인지도 있는 두 배우가 출현하여 연기하는 모습이 사뭇 흥미진진하지만, 영화의 내용으로 들어가면 제목에서도 그 스토리가 풍겨나오듯이, 둘도없는 친구의 아내를 탐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그야말로 본격 치정극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단순히 사랑과 전쟁식의 막장드라마라고 치부하기에는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어느정도 묵직하게 담겨져 있기때문에 꽤나 몰입해서 보게 될 수도 있으나, 아무리 7년전 2008년에 나온 영화라 할지라도 연출의 촌스러움때문에 본래 영화가 가진 가치를 많이 깍아먹은 작품이 아니였나 싶네요.소재는 전형적인 불륜치정극의 그것을 빌려왔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