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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흑의 브륜힐데 1화 봄.

Xenoside|2014년 5월 13일

쿠로하 네코가 쿠로네코가 아니다라고는 아니라고 하는데. 어렸을적의 점위치는 커지면 가슴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보이는데... 분명 이거 관련해서 조만간 나오겠지.이렇게 앤 갸가 아니영. 하면서 반전을 노리는 뻔한(...) 이야기면 실망인데. 뭔 내용인지는 1화만 보면 짐작이 안가는데, 보통 예언 관련된 이야기면 예언을 들었다-> 그 예언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 그 노력조차도 예언의 일부였다. 같은 내용의 클레쉐는 이미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이런 류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 예언자체는 고정된 사실이고 그에 대해선 피할수 있다. 라는 것이 애니의 기본 전제로 깔려 있는 것 같다. 근데 이러면 이야기의 긴장감이 떨어질텐데...거기다 치트인 마법(?)의 존재도 등장해서 이능물로의 전환도

항상 이 바닥은 자율 규제가 안되서 문제인 듯?

Xenoside|2014년 5월 10일

좋아하는 작품을 파다 보면 이렇게 훌륭한 건 더 널리 퍼트려야 해. 라는 일종의 사명감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씩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해당 작품의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것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바로 전페이지에 더 심한 경우엔 바로 아랫글에 같은 내용의 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해당 작품의 팬이 아닌 사람이 이런 상황을 지속적으로 겪게 된다면 솔직히 짜증나죠. 요새 애니 밸리를 반이상 도배되다시피한 러브라이브 이야기입니다.(물론 러브라이브'만'은 아니지만요.) 긍정적으로 보자면 관심이 없던 사람도 뭔데 이렇게 인기가 있나 싶어 팬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제 개인에.한정 지어서 이야기하자면 존.나 싫어요. 솔직히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 그러

스파이디 보고 왔슴당.

Xenoside|2014년 4월 29일

대체적으로 평들이 안좋던데 전 꽤 만족 중. 너무 썸을 타는게 아니냐 하는데 액션의 씬 수만 따지면 전편보다 증가했고, 싸움 연애 싸움 연애의 러닝타임 간격 비중도 한쪽이 너무 길게 진행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진행됐다 싶으면 다음 진행으로 넘어가는게 마음에 들었음. 후 시리즈를 위한 오스코프 만능 빌런설의 기반을 위한 스파이디파파의 이야기도 나름 마음에 들었고. 하지만 한편의 영화로써 완성도가 그리 뛰어나지는 않다는 정도? 3편을 위한 포석을 영화 중간중간 끼워넣다 보니 광고에 3명 빌런 나와요. 액션짱짱맨. 킴치 맛있졍.하는 것이 반구라였다는 걸 스탭롤 올라가고 나서야 알았을 때 좀 화가 나더군요. 사실상 메인 빌런의 일렉트로도 영화를 이끄는 한 축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스토리

확밀아..........?

Xenoside|2014년 2월 5일

이번에 설 이벤이라고 조오ㅗ오오ㅗ오오로로온나 쎈 비경수호자가 나왔죠. 그리고 얼마전 서버 점검을 했습니다. 당연히 멀린비경 마지막 한걸음 버그나 비경수호자 너프를 기대했죠. 최소한 멀린 비경이라도 클리어 되게 고쳐줄 줄 알았어요. ㅋ 근데 역시나 그딴거 없.당 ㅋ 그리고 오늘. 공지에도 없는 비경수호자 비경 리셋. 보통 이러면 기존 수호자가 넘넘 쎄서 노답이니 최소 무과금 평균 80만덱 보유자들이 가웨까진 깨게 해주겠구나. 액토즈 개념있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ㅋ 그딴거 없.당 ㅋ 공지에도 없어서 이게 뭐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 꽁티켓 30장은 감사는 하다만... 보통 설이벤이라고 풀어놨으면 참여자가 어느정도 진행이 되게 해야지 이건 뭐 모르가즈도 겨우겨

확밀아는 죽었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하지.

확밀아는 죽었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하지.

Xenoside|2013년 12월 17일

...는 개뿔!. 이게 in 3000위의 수집갯수란 말인가.... 고작 3000개 차이로 순위권 밖으로 밀려 멸시그 키풀을 못하다니.....곶통받는다.... 그 분노를 풀길이 없어 오늘 시즌 시작하자마자 존나 달림. 후...근데 둘다 깡힐카라 노쓸모....풀덱이나 3줄덱에서나 쓰겠구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