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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파이디 보고 왔슴당.
대체적으로 평들이 안좋던데 전 꽤 만족 중. 너무 썸을 타는게 아니냐 하는데 액션의 씬 수만 따지면 전편보다 증가했고, 싸움 연애 싸움 연애의 러닝타임 간격 비중도 한쪽이 너무 길게 진행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진행됐다 싶으면 다음 진행으로 넘어가는게 마음에 들었음. 후 시리즈를 위한 오스코프 만능 빌런설의 기반을 위한 스파이디파파의 이야기도 나름 마음에 들었고. 하지만 한편의 영화로써 완성도가 그리 뛰어나지는 않다는 정도? 3편을 위한 포석을 영화 중간중간 끼워넣다 보니 광고에 3명 빌런 나와요. 액션짱짱맨. 킴치 맛있졍.하는 것이 반구라였다는 걸 스탭롤 올라가고 나서야 알았을 때 좀 화가 나더군요. 사실상 메인 빌런의 일렉트로도 영화를 이끄는 한 축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스토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