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들의 기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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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 두달 살기 : 카레국의 흔한 애완동물

오로빌 두달 살기 : 카레국의 흔한 애완동물

밥달라고? 자 먹어 또? 우리 먹을것도 없어! 안녕~

오로빌 두달 살기 : 폰디체리

오로빌 두달 살기 : 폰디체리

욕망의 해방구?! 오빠 달려~ ㅋㅋ

오로빌 두달 살기 : Tanto far beach guest house

오로빌 두달 살기 : Tanto far beach guest house

이쁜 수영장 놀이터 방방까지 아이들의 천국 물이 따뜻해서 아이들보다 내가 더 좋아!!!

오로빌 음식 열전 : 머쉬룸 치즈 퍼스타

오로빌 음식 열전 : 머쉬룸 치즈 퍼스타

Visitor center cafeteria 음식 버섯 파스타라고 쓰니 뭔가 없어보인다 ㅋㅋ 파스타면이 쫄깃하지않고 퍼져서 나와 내 입맛에는 별로지만, 아이들이 짱 좋아하는 머쉬룸 치즈 파스타 치즈와 크림소스는 매우 훌륭하다. 메뉴중 제일 비싼 295루피! 5000원 겁나 좋아하는 갈릭난 75루피 1300원 올리브 듬뿍 토마토 모짜렐라치츠 샐러드 재료의 신선함과 풍부한 환장하는 맛 250루피

오로빌 두달 살기 : 티벳 파빌리언

오로빌 두달 살기 : 티벳 파빌리언

파빌리언(Pavilion)은 전시회 및 박람회 등에 이용되는 가설 건축물이다. 자국의 문화를 홍보하고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인도 아프리카 프랑스등 아직 몇개밖에 없다. 한국 파빌리언도 있음 좋겠지만 땅만 제공되고 알아서 만드는 것이기에 쉽지 않다. 티벳 파빌리언의 경우는 달라이라마가 추진해 주었기에 가능했다해서 부러웠는데 티벳 학생들과 선생들의 순수 자원봉사로 무려 15년 동안 지었다고 한다. ㅎㄷㄷ 한국 파빌리언은 법륜스님정도 뜨셔야 가능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