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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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함상공원 공사중

한강 함상공원 공사중

성산대교와 양화대교 사이에 한강 함상공원이 공사중입니다. 퇴역한 울산급 호위함인 서울함을 주체로 참수리 한대와 잠수함도 한대 있다고 하는군요. 공사는 한참 진행중입니다. 11월 하순에 오픈이더군요.

구글 픽셀2 XL - LG OLED 패널 번인발생

구글 픽셀2 XL - LG OLED 패널 번인발생

LG가 아무리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 이번에도 번인증상이 터지는군요. 구글의 픽셀2 XL에 들어간 패널에서 터졌다고 합니다. 최근에 새로나온 플래그쉽폰인 V30에도 OLED가 메인 디스플레이로 들어가 있지요. 관련기사 화질적으로야 OLED가 LED를 앞선다는 부분은 이제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근 100만원대 스마트폰과 200만원 넘는 TV에서 OLED번인이 생기면 이거 참 고급제품이라는 이름이 아까울겁니다. 고급이긴 해도 그 가치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면 가격대비로는 그리 좋은 물건이 아니지요.

제2 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구간 이용기

제2 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구간 이용기

지난 토요일에 성남의 에어쇼를 구경가느라 차를 몰았는데 지난 9월경에 개통된 제2경인 고속도로 안양-성남 구간을 이용했습니다. 평소 네이버 지도등으로 교통흐름을 봐왔는데 아직 알려지지 않은것인지 아님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겹치는 구간이 많아서인지 이 도로는 비교적 잘 통하더군요. 고속도로 구간은 정말 시원하게 잘 가더군요. 고속도로 진입에서 나갈때까지 광명-성남을 20분이면 주파 됩니다. 최신도로답게 커브 구간도 없이 쭉쭉입니다. 그렇지만 광명에서 갈때는 서부간선도로 진입하는데 체증으로 40분지연되고 성남에서도 여수사거리의 체증으로 상당한 시간을 날렸습니다. 돌아올때는 성남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광명 다와서 석수IC에서 1번국도를 타고 광명들어가라 하더니 교통체증 한복판에 밀어넣더군요. 수도권순환고속도로

배터리 관리를 위한 앱 삭제

배터리 관리를 위한 앱 삭제

최근 배터리 소모가 너무도 심해졌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잘때 60%상태의 충전에서 화면을 꺼놨는데 다음날 아침에 방전되는 지경까지 가더군요. 결국 날을 잡고 별로 필요없다 싶은 앱은 모조리 제거했습니다. 다만 한번에 지운것은 아니고 2~3일 간격으로 1~2개 앱만 지워서 배터리가 어찌 변하는지 봤습니다.확실히 효과가 좋더군요. 구입 초기처럼 배터리 소모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지우는 과정에서 배터리에 영향주는 몇몇 앱을 보니 일단 위치추적이 들어간 녀석은 당연하겠지만 플래시 깜빡이 같은 별것아닌 유틸리티가 아주 극단적으로 배터리 소모를 했더군요. 분명 초기에는 이렇지 않은 앱이었는데 몇번 업데이트를 하면서 원가 요상한것이 들어갔나 합니다. 이런 경험은 과거에도 있는데 광고가 들어간 앱에서 GPS를 대

만원짜리 무소음 무선 마우스 비교

만원짜리 무소음 무선 마우스 비교

노트북을 가끔 도서관에서도 쓰는데 요즘 마우스 클릭소리 주의하라는 딱지붙은곳이 많더군요. 여기에 회사에서도 그놈의 딸깍대는 소리가 거슬릴 때도 있다보니 무소음 마우스를 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여러개를 구하려면 가격도 한가격 하니 대충 용산에서 제일 저렴한 놈으로만 골라 쓰게 되는군요. 마침 노트북을 새로 구하면서 이것도 무소음을 고르다보니 만원대 무소음 마우스만 3개가 모이길래 간략한 비교기나 적어봅니다. 스카이 디지털의 W3 애슬론 모델입니다. 이회사 제품이 전반적으로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용도가 많습니다. 가격은 만원초반정도 제일 큰 특징은 이 가격에도 정말 많이 신경쓴 모델입니다. 무소음이라 해도 클릭음이 아주 작게는 들리는데 이녀석이 제일 작습니다. 통상환경에서는 소리가 안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