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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리신 스킨 일러스트

[LoL]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리신 스킨 일러스트

허허허. 라이옷 이 녀석 허허허. 딱 답 나오죠? 어디서 마~~~~니 봤을 겁니다? 특히 80년대 생 분들이라면, 문방구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이하 생략) 뭐 라이옷이 원래 이런 끼가 좀 있긴 한데, 요새 스킨들 보면 좀 그런 낌새가 짙어지긴 함. 예를 들자면 대놓고 DC코믹스의 어느 분을 따라하신 강화형 신지드라던가, 아이언X과 헤일X를 적당히 융합한 느낌의 풀메탈 제이스라던가, 이게 메X맨 아니면 뭔가요, 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펄스건 이즈리얼이라던가. 슈렐리아가 퇴사했어도, 라이옷의 그 감각은 살아 있습니다. 다만 슈렐리아가 남아있었다면, 패러디가 전부 동방 프로젝

[LoL]충 캐릭을 못하게 막는 방법

마이를 예로 들자. 마이가 로테다. 또는 나캐리에서 마이로 멋진 허슬플레이를 보였다. 또는 대회나 개인방송에서 마이가 흥해서 마이가 존나 유행할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뇌수에 번개같이 내려꽂힐 때 쓸 수 있는 방법. 들어가자마자 내가 마이를 픽하고, 미드요(혹은 탑이요) 등 포지션을 주장한 후에 카운트다운 끝나기 1초전에 픽을 체인지한다. 이러면 모든 것이 완벽하다. 물론 못바꿨을 경우엔 쏟아지는 욕설과 리포트는 감수해야 함. 어제 어떤 놈이, 스카너를 골랐다가 픽 카운트다운 1초전에 마이로 바꾸는 걸 보고 떠오른 아이디어. 발상의 전환이다.

[LoL]꼭 한국섭에서 욕처먹은 인간들이 하는 말이

북미섭(혹은 유럽섭)은 다르다고 하는데, 그 인간들이 생각하는 북미섭 / 유럽섭은 정말 청정구역이 맞긴 한가에 대해서 항상 이야기가 나오는데. 외국 욕이 얼마나 심한지 그 정도를 모르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더라. 말하자면, 알아듣질 못해서 해석을 못하고,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것. 예를 들자면 noob = 뉴비 wtf = 이런 ㅅㅂ... fuck = ㅅㅂ... stfu = 좀 닥쳐 sob, bitch = 개새끼야 수준으로 이해하던데 미국에서 살고있던 내 동생이 언젠가 한 번 이야기해준 걸로 말하자면, wtf 같은 경우 사람 면전에 대놓고 하면 그 자리에서 처맞아도 할 말 없는 욕이고, s

사실 좀 냉정히 말해서,

사실 좀 냉정히 말해서,

현재 애니 밸리에 뜨거운 감자가 되신 포스팅의 요지는, 아이돌 팬덤의 행동과 전혀 다를 게 없다. 예를 들자면 그런 거지. 뭐? 우리 종X 오빠가 신세X이란 년하고 사귄다고? 나의 X현 오빠는 그러치 아나! 이 시발년 어쩜 그럴 수 있어. 내가 존나 빨아대는 X현 오빠를 더럽히다니! 저기서 두 고유 명사를 이번 사태가 된 모 캐릭터와 18금 동인지로, 그리고 사귄다는 동사를 다른 것으로 바꾸면 호환 완료. 물론 내가 이것에 대해서 병신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아닌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내 평소 성격을 아는 사람은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믿고요.

[LoL]사실 롤 하면서 제일 빡칠 때는 이거죠.

[LoL]사실 롤 하면서 제일 빡칠 때는 이거죠.

존나 카운터 픽 골라놓고 라인에서 상대에서 솔킬만 한 다섯 번 따인 인간이, 자신에게 뭐라하는 팀원들을 향해 "아 님들 게임에 목숨 걸었음? Why so serious?" 라고 말할 때. 이 시발새끼가??????????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마법의 한 마디. 추가적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미드가 미아콜 하는 이유는, "상대 미드 레이너가 사라졌으니 다들 몸조심해요" 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난 미아콜 했으니까 니들이 뒤지면 니들 책임 ㅇㅇ" 라는 면죄부를 얻기 위한 미아콜이죠! 아, 다들 알잖아요? 우리 솔직해지자고요. 상대 미드가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