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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요즘 부계정 파면서 느낀건데

유리멘탈의 비중이 30노말보다 그 이하렙대 노말에서 체감상 훨씬 많은 느낌임다. 한 두 번 따이면 바로 AFK하는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는 둘째치고.트롤링, 스로잉, 패드립 and so on ... 는 뭐 이젠 그냥 그러려니. 얼른 30찍고, 혼자 랭크 솔큐 돌리기나 해야지. 본계정은 어쩌다보니 친구랑 듀오로만 돌리게 되서 답답. 1. 가끔씩 짜증나는게, 정말 정중하게 지적을 해주거나, 마음에 안 들어도 그냥 아무 말 없이 참고 하고 있는데도 먼저 시비를 터는 놈이 나옴. 케잇 로테라 케잇을 하는 와중에 블리츠가 서폿으로 왔고, 상대가 무덤에 오리아나 서폿이었고, cs먹으면서 짤짤이 하면서 피빼고 그러면서 그냥저냥 하고 있었는데 블리츠가 계속 뭐 당기겠

[BNS]딥 빡침...

[BNS]딥 빡침...

이 퀘스트. 까놓고 말해서 아주 시발 같음. 저게 어땠냐면, 주위의 몹을 잡으면 확률적으로 퀘스트 몹이 등장하고, 그걸 각각 다섯 씩 총 10번 잡으면 끝나는 퀘스트. 그런데 확률적으로 등장하는 퀘스트몹이다보니 확률이 얼마쯤 되냐의 문제인데, 그 확률이란게 제대로 캐떡이었음. 말이 좋아서 확률이지 저거 끝내려면 기본적으로 해당하는 몹을 50마리는 넘게 잡아야 끝났었지. 거기에 더 좆같았던 게 BNS에선 일반 몹의 경우 선타친 사람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데, 퀘스트 몹을 기껏 소환했더니 다른 사람이 툭 쳐서 가져가는 경우도 몇 번 있었고. 이 씨발 찢어죽일 기공사 새끼들. 뭐, 이건 좆같은 마인드를 가진 유저 문제지만. 그래서 결국 이게 어제 패치되었나 싶을 정도로 확률이 비약적

[LoL]제일 어이없는 카운터 개념.

[LoL]제일 어이없는 카운터 개념.

이분의 카운터 픽이 이분이라고 아시는 분들이 은근 있음. 이게 어디에 있었냐면 과거 엔하위키에 케이틀린의 덫을 시비르가 지워버릴 수 있다고 카운터 픽이라고 되어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지금도 그 잔재가 살짝 남아있지만 후속 반론이 많이 붙어서 상태는 양호해졌다고 생각함), 거기에 인벤의 카운터픽에서 대놓고 시비르를 지목하다 보니까, 이 정보의 폐해로 인해, 진짜로 케잇의 카운터가 시비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던데. 농담이 아니라, 아군 시비르가 상대가 케잇이라고 좋아하는 경우까지 만났었고. 어 물론 결과는... sigh... 케잇의 평타 사거리 650 vs 시비르의 평타 사거리 500 거기에, 케잇은 스킬딜에

자캐 딸이나 쳐보자

자캐 딸이나 쳐보자

더 이상 아무런 말이 필요 없을 듯하다. 솔직히 블소는 처음 들어가서 캐릭터 만들고 그걸로 2~3시간 동안 딸치면 즐길 거 다 즐긴 거 아닌가. 그 이상 대체 뭐가 있을 지 모르겠다. 그러니 롤이나 해야지.....

[LoL]내가 진지하게 생각한건데 롤에 쓰레기 캐는 없는 거 같다

세상에. 럭스가 모르가나와 동등하다고 존나게 실드치려는 인간들이 이렇게 있는 걸 보면 롤에 쓰레기 캐는 없는 거 같다. 그들 말대로 챔피언은 다 쓰기 나름이니까. 쉔, 다리우스는 절대 너프하지 말고. 럭스, 세주아니, 케이틀린, 이블린, 트위치 등 약캐는 절대 버프하지 말자. 다 쓰기 나름 아닌가? 쓰기 나름에 따라 강캐가 되고 약캐가 되는 몇몇 캐릭빠들의 논리에 따르면 버프고 너프고 자시고 할 이유가 없잖아^^7 지젼. 내 진짜, 웃기는 것이. 몰가 궁이 350 데미지에 0.7 계수고 쿨이 100초니까 럭스 궁보다 우월하다고 말할 수 없다는 식으로 몰고가는데 전나게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c 오브 레전드로 바뀐 이래, cc기 많은 캐릭을 선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