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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시대의 변화를 알게 해주는 논쟁글

과거 LoL의 가장 큰 논쟁거리 중 하나. 바로, 블루 버프, 정글러의 것인가 vs 미드 라이너의 것인가? 그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이, 주구장창 계속되던 논쟁이 최근에는 드디어 끝을 맺었습니다! 물론 답은 안 나왔습니다. 대신 새로운 논쟁이 등장했죠. 유령과 늑대, 정글러의 것인가 vs 미드 라이너의 것인가? 요즘 정글 돌다보면 아군 미드가 제일 개새끼임. 특히 모데카이저랑 카서스랑 애니비아 이 개 씨발... 시발새끼들... 내가 분명 코 앞에 있는데 유령을 빼먹고 지랄이야... 진짜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 줄 처 아는 개썎끼들이 왤케 많냐 흐

[LoL]오늘의 롤일기

내 마음의 교회, 게임방에서 증명의 전장을 돌리고 있었는데 옆에서 갑자기 "야 방학끝날 때 까지는 랭겜 돌리지마" 라는 소리가 들려서 슬쩍 고개를 옆으로 돌려보니 중딩 둘이 이야기중이더라. "왜?" "지금 방핫했잖아. 초딩 존나 많아" 위의 대화를 듣는 순간 난 정말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니들이나 초딩이나.. Sigh.. 요새 난 아리 울렁증이 생겼다. 아리만 잡으면 무조건 ㅍㅍㅅㅅ 여우년이 남자 간을 육회로 처먹었는데 그 육회가 영 좋지 않았던지 원래는 요망한 여우년이 되어야하는데 팀원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엔 그저 한 마리의 똥쟁이에 지나지 않았다.

[LoL]DTD는 과학입니다

야아~ 기분 좋다~! 뭐, 좀 진지하게 말하자면. CLG NA, EU 여전히 둘 다 세계구급 팀이죠. 여기에 이제 누구나 다 아실 보드카성님들 M5, 또다른 북미 강팀 TSM 들도 있고. 유럽쪽으로 시선 돌리면 아이고 두야. 이번에 새로 창단한 MVP나, 제 포지션 간 게 두 명(파라곤, 미드킹)뿐이었던 LG IM이 쉽다고 할 수 있는 상대는 확실히 아녔음. 개인적으로 LG IM의 가장 큰 문제는, 그놈의 "올라운더" 라는 말에 있는 듯. 솔직히 아무리 전 포지션을 다 할줄 안다 안다 말은 해도, 가장 자신있고 가장 많이 뛰어본 포지션은 다 따로 정해져있고. 그걸 생각하면 포지션에 대한 생각 없이 "올라운더 영입해서 땜빵하면 됨" 식으

블소 캐시템보고 게거품 무는 사람이라면

아이마스의 호구만들기를 접하면 아마 당신이 일본의 한세건입니까 가 되어서 반다이남코에 범행 예고장 날려놓고 폭탄테러하시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