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Clear Than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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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블소 패치의 방향성에 관해 느끼는 불안감

이번에 무신의 탑이 업데이트 된 김에, 그 동안 & 이번에 느낀 불안감에 대해 살짝 써봄. 개인적으로 MMORPG라는 게임은 하드 유저와 라이트 유저 양 쪽의 요구의 밸런스를 얼마나 잘 맞추느냐에 수명이 달렸다 생각함. 지나치게 코어한 유저만 배려한다면, EVE처럼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너무 라이트한 유저에게만 신경을 쓴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게임의 수명이 짧아지기 딱 좋음. 그래서 보통은 첫 진입장벽은 낮춰놓되, 하드하게 즐기려면 얼마든지 하드하게 팔 수 있는 여건을 남겨놓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블소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패치의 방향은 명백히 라이트 유저를 위한 패치임. 이건 기본적으로 블소 제작진이 현

[BnS]원트했져염 뿌우

물론 맹독아귀 원트... 그거 하고 신나서 즐거워하다가 적룡귀에서만 8트 라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시발.... 우리 팀원 전부가 적룡귀를 제일 싫어함... 청홍랑은 거의 무조건 원트인 것처럼 적룡귀는 무조건 헤맴. 후... 적룡귀 너란 새끼.... 참 개같은 새끼.... 해무진은 어제도 우리 검사를 열심히 조지고 던지고 줘패고 처박고... 근접딜러 둘이 운석 구간이 아직 익숙치 않아서 많이 헤맵니다. 해무진 타임어택이란게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그 이전에 이젠 운석피하기부터 걱정해야함 ㅋ... ㅈㅅ 뻥임 적룡귀부터 걱정해야함 ㅠㅠ 근데 이건

[BnS]팟이 이상합니다

맹독아귀에서만 4트라이 합니다. 이게 맹독아귀 아구아구 마이쪙? 마시쪙! 하는 구간에 검사 그냥 말뚝딜 시킬라고 잠깐동안 냥탱을 시키는데. 올라가기 전 페이즈엔 냥탱해도 문제가 없다가(그땐 냥이가 뒤질 일이 없으니), 독깔고 침뱉고 내려온 후에, 냥이 웅크렸다가 뒤지면 바로 어글이 솬에게 가더군요. 그렇게 되니 ss와 민들레 쓰고 나면 방어기도 없고 독때매 튈자리도 만만찮고 그러다보니 솬 끔살... 이란 식으로 처음에 2트라이 날리고. 그 다음엔 제가 알 멀리 있는거 깨고 들어가겠다고 객기부리다가 침맡고 피빠지고 뒤져서 다시 트라이. 한 끝에... 간신히 클리어. 는 대망의 적룡귀. 검사가 탱 삑살나서 원트 다시 삑살나서 2트. 세번째 할 땐 제가 마이크에

생각해보니 항상 이런 놈들은 한 두 명 씩 꼭 있었음

남들이 No 라고 할때 홀로 Yes라고 하는 사람 남들이 Yes 라고 할때 홀로 No라고 하는 사람 제 딴에는 이게 되게 이성적이고 군중의 어리석음을 비판하며, 남이 모르고 있던 부분을 자신만이 갖고 있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파헤쳐서 낱낱이 그들의 무지함을 드러낼 수 있다 는 마인드를 갖고 행동하던데 그런 증상들을 보이는 병을 가리켜 우린 이거라고 하죠. 주..중 2..

지금 어그로 단단히 끌린 글 보니

락페스티벌과 영화상영을 구분 못하는 지체장애인 같음 모르겠다. 이런 인간은 설마 락페같은데 가면 주위사람보고 "아 시발 거 노래좀 듣게 닥쳐요!" 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왜 영화관에선 조용히 해야하는지 모르는 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