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Clear Than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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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술먹고 빡쳐서

33연 가차를 질렀더니 홍련 심청 시시라라 빠삐용이 뜸 물론 거기에 고인 엘리오사도 뜸 ㅍㅌㅊ? 는 됐고. 홍련 힐 쩔어염... 이 구역의 제대로 미친년이 뜬 듯...

[확밀아]지금 깨달은 사실인데...

[확밀아]지금 깨달은 사실인데...

얘들 치마가 시스루네요. 네. 그냥. 그렇다고요. 전 페도가 아니라 딱히 눈에 힘따윈 안 주지만요.

[확밀아]근데 최근만 놓고 보면

시즌 보낼 때마다 영원히 고통받고 있는 쪽은 오히려 검서에 가까운데 드립은 왜 마서에게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 물론 갓기교 어디 안 감. 근데 까놓고 보면, 무과금러 + 소과금러에게나 갓기교지. 6성들 풀돌 시켜놓고 학살해대는 헤비과금러들에겐 학미코, 클레어 등이 버티고 있는 마서가 탑이지라. 아 돈질러버릴까....

[확밀아]어느 무과금 유저의 5번째 시즌 덱

[확밀아]어느 무과금 유저의 5번째 시즌 덱

일단, 이번 시즌은 사실상 종료. 지난 화요일 즈음에 해서 마지막 식칼년과 은행년을 먹은 나머지, 모두 노멀 풀돌은 했습니다. 첫 합요일에 이미 노멀 풀돌하고도 남을 분량이 터져나와서 무럭무럭 증식한 장미칼.하지만 키라는 없습니다. 제 운이 원래 좀 노멀해요.대세는 장미칼인 나머지, 그대로 네타 소재가 됐죠. 그것과는 별개로, 갓기교 힐카드답게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로서 갓기교 힐라인은 까나리액젓 - 가게이 - 장미칼로 완성. 발동률도 높은 주제에 힐량도 좋아서 자주 씁니다. 물론 조건이 조건이라 첫턴 힐막 카드는 필수, 라서 어서 토르를 마련해야... 한국행 비행기 타고 자다 일어나보니 뜬금 신분이 수직상승한 락샤.장미칼 서브드랍답게, 이 아이도 첫 합요

과금의 유혹

학창시절 때까지만 해도 난 게임에 현질을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물론 그런 사람들 덕택에 아이온 돌리다가 중간중간에 팔아서 컴터도 새로 뽑고 그랬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차피 게임 돌리면 알아서 언젠가는 얻어지는 걸 왜 돈 주고 사려 하지?" 라는 마인드였다. 근데, 직장다니고 사회생활하니까 이젠 그 이유를 뼈저리게 느끼겠더라. 돈은 버는데 시간은 부족하니까, 돈으로 시간을 사려고 할 수밖에 없어지더라. 게임머니 벌겠다고 노가다 돌리느니, 걍 술 한 두번 덜 마시는 셈 치고 현질 좀 해서 편히 즐기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그런가. 한밀아를 할 때만 해도. 절대 과금따위 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점점 mc 구입에 손이 가려 한다. 특히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