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Clear Than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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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posts[확밀아]저게 블랙 컨슈머지
다른게 블랙 컨슈먼가? 나는 일반적으로 개별 소비자는 기업에 대해 약자인 입장이라는 주장에 강력히 동의하는 쪽이기에, 소비자가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주장할 수 있도록 제도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더없이 찬성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상적인 소비자라는 대상에 한한 이야기지, 자신의 권익추구를 위해 이런 저런 수단을 악용한 부당한 소비자의 권리까지 보호받아야 하냐는 데에 대해선 지극히 회의적이다. 개별 소비지가 약자라해서 그들의 행동이 무조건 선한 위치에 있느냐면 그건 아니니까. 선악과 강약의 개념은 비슷할 거 같으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다른 건데, 재화를 팔고 돈을 가져가는 기업은 나쁜 놈이고, 걔들에게 대항해서 빅엿을 먹이려 했던(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걍 공짜로 재화를
[확밀아]광분의 카드 드랍 확률이 광분 렙과 무관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진짜라면 이 아이디어 낸 액토즈 새끼는 리얼 사표내는 게 유저들을 위한 길임. 말인 즉슨, 각요랑은 다르게 광분은 렙 1짜리나 렙 100짜리나 5성 카드 드랍 확률은 동일하다는 이야기가 루리웹이나 인벤 등에 심심찮게 나도는데. 이게 진짠지는 모르겠음. 이런 확률 기반의 카드 게임은 신뢰성 있는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선 상당히 많은 표본 숫자를 요구하는 만큼, 개인이 주장하는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십~100 회 사이의 표본 수치 정도로는 신뢰성이 높다고 하긴 어려움. 거기에, 너무 티나게(지난 리온 시즌 마지막 날 종료 2시간 전 처럼) 확률을 조작해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면 동일 확률을 적용하고 있는 구간별로 나눠서 계산해야 훨씬 의미있는 데이
[확밀아]좋아요로 지랄질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 dream
난 막타나 순삭이나 매너딜이나 하는 것들 다 그냥 니들 꼴리는 대로 하세요. 라는 파라서, 내가 존나 딜해놓은거 남이 빼가도 그러려니 하고. 광분 떴는데 한 스무명 가까이 비스크만 쳐놔서 방생되도 그러려니 하고. 남이 광분 띄우자마자 순삭시켜버려도 그러려니 하면서 게임하는데. 좀 씨발, 니들이 그런거 당해서 빡쳐서 좋아요로 남에게 지랄질을 할 거면, 그 짓 한 새끼들한테 골라서 해라. 빡쳐서 발기한 좆을 아무에게나 다 들이대지 말라고. 막타 뺏겨서 발기한거면 막타 친 새끼한테 들이밀고, 광분 뜨자마자 어떤 놈이 순삭해서 빡쳤으면 순삭한 놈에게 찾아가서 지랄하고, 숟가락 딜이 맘에 안 들면 그 새끼를 자르던가 아니면 니도 숟가락 비스크 1짜리로 싸대던가 할 것이지.
[확밀아]이번 목표는 스일 - 우렁각시 - 팥쥐
딱 이 세개만 노리고 있는 판국인데 지난번에 빡쳐서 싸지른 똥글처럼 광분 모시기가 너무 힘들다보니 어제 원기옥을 깠지만 나온 것은, 스일 1 우렁 0 팥쥐 2... 팥쥐는 그렇게 많이 쳐대도 왜 2장밖에 없는지...는 그렇다 쳐도. 어차피 얘는 어지간히 재수 없지 않은 이상 풀돌이 될 테니까. 스일이나 우렁이는 좀 많이 힘들 삘임. 원기옥이 아니라 운지옥이었어...
[확밀아]광분 시스템이 개좆같은 EU
걍 짧게짧게 씀. 광분 시스템은 과금 유저들을 병신호구새끼로 만들기 때문. 차라리 명찰이니 음표니 하는 수집 이벤트는 돈을 쓰면 쓴만큼 올라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과금러들은 돈 쓴거에 대한 결과를 가시적으로 인식할 수 있음. 근데 광분 시스템은? 광분이 안뜨면 땡임. 아무리 날고 기는 과금러라 하더라도 비경 도는 내내 일요만 쳐 보인다면 뭐 어쩔건데? 그래서 남의 광분 잡으면 순삭한다고 지랄. 그러면 시발 배수카드 덱 짜놓고 숟가락 살인마짓 하리? 는 그렇다치자고. 요지는 심플함. 과금러라 해도 광분이 뜨는 확률은 어찌하지 못함. 근데 광분에서 드랍되는 카드는 총 세 종류고. 그래서 일반 각요보다 광분에 포커스를 맞출 수밖에 없거니와, 그렇다해도 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