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건 존트라볼타와 우마서먼의 댄스뿐.
충격의 결말. 점차 파멸로 치솟게 되는 남주의 선택장애.
생각외로 쉽게 끝난 바라모스 최소한 기가데인정도는 날려줘야하는데.
무섭지 않은 독일 공포 영화. 폴란드와 독일 간의 관계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보는 듯하다.
낯선자를 따라가면 발생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