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의 누구나될 수 있다.
아우성 일본 버전.
타마모노. 도시락. 정성 어린 도시락을 놓쳐버린 자의 최후.
공포 영화답지 않은 공포 영화, 포스터가 더 공포스럽다.
제목보다 쉬운 스토리. 불사의 몸 덧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