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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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공포] 헌티드 힐 (2000)
어렸을 때는 무서웠던 영화인데.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나이가 먹은건지 아니면 이보다 더 무서운게 세상에 많다는 걸 꺠달은 건지. 마지막에 어떻게 탈출했을려나.꼭대기층이던데
[스릴러] 데드 레코닝 (2020)
인디아 아이슬리를 위해 영화 찍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데 너무 말랐네.툭하면 부러질정도로. 영화 내용이 처음이나 중간이나 결말이나 그렇다할 긴장감도 없고 그냥 물흐르듯이 쳐다만 볼뿐. 인디아 팬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볼정도는..아니다.
[액션] 엔드 오브 게임 (2010)
램버트의 퇴장. 그렇다한들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는 건 아니겠지만, 나온다 한들 램버트와 숀코넬리만한 콤비는 없을듯. 하이랜더 4번째 영화이지만 램버트의 최후에서는 1편의 추억을 상기시킬만한 장면들이 다수 나오기도.. 그러고 보면 세월의 흔적을 여실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뱀파이어도 아니고 하이랜더를 만드는게 너무...얼토 당토않게 전파하는게..설정 붕괴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