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부터..스티븐 스필버그도 나오고, 카메오가 만든 영화도 재미있을듯.
어찌보면 007보다 더 재미있는 스파이 영화
드웨인 존슨의 빌런 역활. 어울리지 않는 선한 눈동자로 악당역활이라니. 게임 팬들을 위한 마지막 연출씬은 긴박함이 너무 떨어진다. 1인칭관점인데 너무 느려.
남은 관심은. 스파이더맨 세계관에 베놈의 출연
제발. 후속은 없었으면. 그래픽 노블을 영화화하는 것을 넘어선 하나로 묶을 구심점이 필요한 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