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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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공포] 살육 호텔 (2020)
핵 전쟁이후로, 굶주림에 허덕이는 가족이 호텔?에 들어가서 벌어지는 끔찍한 잔혹사. 영화 제목도 그렇지만, 그렇게 공포스럽지도 않고 눈에 보이는 뻔한 연기가..결국 해결책이였다는 말도 안되는...
그림 시즌6 (2017)
이렇게 끝이라고? 뿌려진 떡밥들을 너무 허술히.. 특히나 열쇠가 전부 없어도 열수있는 건 그렇다 쳐도. 뭔가 벌어질것같은 검은숲은...단지 다른 세계에서 보여지고 끝나니.아쉽다.
[SF] 에이리언 2020 (2000)
물론 2020년에 우주는 커녕 심해도 제대로 탐험이 안되어 있었다. 리딕이라는 캐릭터의 첫등장이기도했는데. 선도 아닌 오히려 빌런에 가까운 캐릭터로. 오히려 인간적이지 않나싶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