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화는. 반지의 제왕같은 서사극으로 재탄생하길 바라며. 아쉬운 건 특수효과가 아닌, 뭔가 빼먹은 듯한 스토리들. 그냥 매니아층 즉 원작을 읽어본 자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