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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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상간녀,The Adulterers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하다. 사건의 연속이 아닌. 마치 연극을 보는듯. 한공간에서 세명의 배우들의 대화만으로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다.

1984)아마데우스,Amadeus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모차르트보다 살리에르가 더 기억에 남는다. 평범한 인간의 챔피언이라는 살리에르 대사가 돋보인다.


2008)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확 끌어당기는 특별한 내용이 없다.무난한 전개라서 그런가.전형적인 권선징악

1999)Buffy the Vampire Slayer (season 4)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왓쳐의 활약이 줄어든다.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지만 뱀파이어가 아닌 괴수전이 되어버렸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