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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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2014)조금 귀여운 아이언 메이든,ちょっとかわいいアイアンメイデン, The Torture Club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역시 재팬. 이말밖에는.
2003)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The Sweet Sex And Lov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영화를 보고 제목만 기억에 남는다면. 잘못보았다.

2011)작안의 샤나 3기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드디어 끝. 결국 홍세들만의 세상 탄생. 뭐가 선이고 악인지 알수없게 되버린 결말. 투쟁만이 남은.

2012)스타렛,Starlet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스타렛은 애완견 이름. 잔잔한 드라마 한편이다. 마지막 반전도 없고. 아무생각없이 흐름을 따라가면된다. 특히나 두 여주의 어색하지 않은 연기와 호흡이 돋보인다.

2008)세인트 세이야/명왕 하데스 엘리시온편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세인트 세이야 최종장은 아니나. 어찌보면 원작의 최종이라고도. 그런데 그동안 레벨업을 안하다가. 마지막에 와서 갑옷을 업그레이드해버린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