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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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2016)지랄발광 17세,The Edge of Seventeen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나의 17세는 어땠는가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결말이 너무 급전개인거 말고는. 오히려 사춘기 혹은 인생의 격정기 때 어땠는가라고 한번쯤 기억을 되짚게 된다.

2015)미궁 : 비밀애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왠만한 영화 장르는 모두 들어가있다. 코미디,호러,액션,러브등등. 괴상망측해보이지만 마치 홀리모터스의 동양버전. 은근 재미있다.

2016)미스 푸줏간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남주보다 여주가 돋보인다. 영화 제목이 너무..유치? 혹은 정성없어보여서 재미없을 거라 생각하면 오산. 왠지 속편이 기대가 된다. 나오진 않겠지만.


2016)그렌델,Grende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흔하지 않은 소재는 아니다. 소설에 의한 살인, 감춰진 살인자, 의외의 인물. 그렇지만 한국 영화에서는 흔하지 않은 소재다. 아쉽지만.. 국어책읽는 씬들이 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