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흔하지 않은 소재는 아니다. 소설에 의한 살인, 감춰진 살인자, 의외의 인물. 그렇지만 한국 영화에서는 흔하지 않은 소재다. 아쉽지만.. 국어책읽는 씬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