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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 (Immigrant Song)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 (Immigrant Song)

bellemade|2012년 11월 19일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아아 이 옵하의 옆선............. 면도를 안해도 멋있을 수가 있나? (루니 마라 이 역할 너무 잘한듯 싶다) 영화밸리 떠돌다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프닝시퀀스도 스카이폴만큼 좋았다는 글을 읽고 문득 잊고있었던 (이걸 잊다니 내 머리는 ㅠㅠㅠ) 그 멋졌던 오프닝을 다시 찾아봤다! 007시리즈는 원래 오프닝이 멋지구리하니 기대하고 가서 오오~하지만 이건 이런게 나올거라는 기대없이 보러가서 본거라 오오오오오! 아 감독(데이빗 핀처)을 생각했으면 기대를 했어야 한건가 ㅋㅋ 제일 쿵!하고 다가온건 Led Zeppelin의 Immigrant Song의 리메이크..... Karen O with Trent R

20120913 제주여행 둘째날, 쇠소깍~천지연폭포~새섬

20120913 제주여행 둘째날, 쇠소깍~천지연폭포~새섬

bellemade|2012년 9월 26일

주상절리 갔다가 날이 완전 화창해졌길래 아침에 못간 쇠소깍으로 이동! 여기 오려고 했던 이유는 단지 투명카약을 타기 위해서....... 쇠소깍이 어떤곳인지 잘 모르고 그냥 투명카약타는곳이라는것만 알고 온 수준이었....지만, 알고보니 여긴 자연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 해변쪽에서 카약을 타서 사진에 보이는 저쪽 끝까지 거슬러올라갔다 되돌아오는 코스 (우측통행인데 요사진은 되돌아오면서 찍은 사진 ㅋㅋ) 노젓는 사람은 한명 = 남친 = 김씨 저렇게 방석하나 깔고 앉아서 가는건데 이미 카약안은 젖어있고... 치마가 아무래도 바닥에 닿아서 젖는다니까 방석 하나 앞쪽에 더 깔아주심 ㅋㅋ 물이 흐르는 느낌은 별로 없고 그냥 잔잔해서 타기 좋았...........는데, 이사람이 자꾸 흔들흔들 장난을 쳐서 식

20120913 제주여행 둘째날, 천제연폭포~주상절리

20120913 제주여행 둘째날, 천제연폭포~주상절리

bellemade|2012년 9월 26일

둘째날 계획으로는 아침일찍 쇠소깍을 먼저 가려했으나 아침에 비가 부슬부슬 오기에 ㅠㅠ 일정을 좀 바꿔서 아침겸 점심을 조금 일찍 먹고 나오니 비가 좀 그쳐가는것같아서 천제연폭포 먼저 고고~ 여긴 천제연 제 1폭포 아침에 아직 붓기 덜 빠진 상태라 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푸석푸석 ㅋㅋㅋㅋ 정작 폭포앞에서 찍은 다른사진은 다 얼굴이 퉁퉁해서 그나마 이걸로 ㅠㅠ (어차피 내 얼굴은 뭐.. 이미 공개를 해놔서 -_-;) 천제연폭포 산책(?)길 비가 온 직후라 돌계단에 낀 이끼들이 더 파릇파릇 물이 흘러내려오는 길에 인공수로를 만들어놨는데 자연상태와 크게 이질감이 없이 자연스러웠다 풀도 나무도 잎사귀도 생기를 머금은 느낌 제 2폭포 가는 길- 1폭포에서 내려오는 물이 이어지는 계곡 개인적으로 천제연의 폭

20120912 제주여행 첫날 아쿠아플라넷,

20120912 제주여행 첫날 아쿠아플라넷,

bellemade|2012년 9월 20일

우도에 갔다와서 성산일출봉을 들렀다 아쿠아플라넷에 오려고 했건만, 우도에서 신나게 놀다보니 시간이 애매한것 같아 성산일출봉은 패스하고, 이미 예매해둔 아쿠아플라넷 고고ㅋㅋ 고래상어도 방사하고 없는데 할인좀 해주지 ㅠㅠ 현장할인되는 카드도 없고 그나마 지마켓티켓이 제일 싸서 고걸로 미리 티켓사둔걸로 입장,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 들어가는 입구도 깔끔하니 물도 졸졸 흐르고 날씨하며 굿! 들어가면 바로 천장에 이렇게 대형 가오리랑 빨판상어 등등 모형이 뙇! 다섯시쯤 입장하려는데 딱 다섯시에 오션아레나 공연이있다고해서 먼저 오션아레나로 이동~ 요렇게 공연 기다리는 중에 스크린으로 커플들한테는 이런 문구 띄워주고 (기다렸다가 찰칵!) 혼자 지나다니는 분들 뒷모습에 막 불이 화르륵 타오르는 모양같은거 띄워주

20120912 제주여행 첫날 우도,

20120912 제주여행 첫날 우도,

bellemade|2012년 9월 20일

막상 이번여름엔 아무곳도 가질 못하고, 가을이 되서야 느즈막히 휴가를 다녀왔다, 원래 예정은 더 늦은 10월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날짜가 당겨져서 급하게 준비하고 온 제주도 갈때 창가자리에 앉아서 신났다 ㅋㅋ 촌스럽게 비행기안에서 사진 많이 찍었는데 제주도 도착하기 전에 찍은 사진 한장만, 하필 똑딱이는 가방안에 둬서 그냥 손에 들고있던 폰으로 찰칵 도착하자마자 고기국수 후룩 먹어주고 (음식사진은 따로 포스팅했기에-) 바로 우도로 고고하기 위해 찾은 성산항 가는 도중 배위에서 사진도 찍고 ㅋ_ㅋ (내사진은 선글라스가 없어서 다 얼굴이 찌그러져있어 많이 가린 남친님 사진대체 ㅋㅋㅋ) 도착해서 슬슬 ATV를 빌리고 우도 한바퀴! 우도가 이렇게 큰섬인지 몰랐다....... 자전거 빌렸으면 큰일날뻔 ㅋㅋ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