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
Posts
13 posts
2016.10. 와카야마 여행 - 2일차 (10.16.)
2016.10. 와카야마 여행 - 준비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 2일째인 오늘부터 본격적인 구마노고도 순례이다. 2일차 일기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구마노고도에 대해 설명해 보자면.. 이 지역에는 구마노산잔이라는 3대 신사가 있는데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이 세 신사로 순례를 떠나는 사람들이 걷던 길을 구마노고도라고 한다. 이지역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으며 특히 구마노고도는 스페인의 성 야고보의 길과 함께 세계에 두개뿐인 유네스코 지정 유산인 순례길이라고 한다.그런 스피리츄얼한 곳이다보니 자연도 멋지고. 하이킹하는 즐거움이 있을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휴가지로 정했었다. 버스가 아침일찍 있고, 점심을 산속에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기 위해 아침 6시에

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2/2) (10.15.)
1일차 오전 포스팅에 이어서.. 버스는 약 30분을 달려 14시 55분경 마리나시티에 도착했다.와카야마성에서 마리나시티까지는 역시 꽤 거리가 되었다.. 마리나시티는 유원지느낌인데 안에 수산물시장도 있고, 와카야마시내에서 딱히 가볼만한데가 마땅치 않은것도 있어서 이곳으로 정했다. 안의 수산물시장인 쿠로시오시장에서는 하루 세번?인가 참치 해채쇼를한다! 즉석에서 참치를 해체해서 파는데 이걸 꼭 보고 싶었다. 참치해체쇼는 마지막타임이 15시였는데 정말 시간에 딱 맞게 도착했다. 내리자마자 일단 그걸 보러 쿠로시오시장 안으로 들어갔다. 입구근처에서 하고 있었는데 이미 많은 사람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고 하고 있었다.나도 참여해서 사진과 동영상을 찰칵찰칵 해체가 끝나자 갈비쪽에 남아있는

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1/2) (10.15.)
공항가는 버스가 새벽출발이라 잠을 거의 못잤던것 같다.마망과 함께 가기 위해 전날 밤 본가로 와서 눕자마자 바로 일어났던듯하다. 터미널까지 택시를 타고 가서 3시 50분 버스를 탔다.신나게 기절해있다가 일어나니 공항. 5시 40분쯤 도착했다. 기사아저씨가 매우 달리신듯 하다. 공항은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사람들이었다. 연휴도 아닌데...일단 공항1층에 가서 와이파이 기기부터 찾았는데 그것또한 일이었다.내 앞에 대기인이 약 100명정도.. 처음 이 회사를 이용할때에는 이렇게 이용객이 많지 않았는데 이제는 너도나도 쓰는 듯하다.그래서 그런가 없던 대기표 기기까지 생기고.. 20여분을 기다리다가 기기를 받았다. 6시 40분경 비행기 체크인. LJ211편이다. 나름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 뒷자리밖에 없단

2016.10. 와카야마 여행 - 준비
2016.10.15. ~ 10.19. 와카야마 여행의 기록 취업을 한 이후로, 매년 휴가때마다 여행을 다녀왔다. 2014년에는 야쿠시마2015년에는 오키나와그리고 2016년에는 와캬야마를 다녀왔다. 원래 계획으로는 북해도를 다녀오려 했었다. 그러나 아는 분의 추천과 와카야마에의 궁금함으로 목적지를 바꾸게 되었다.보통 하계휴가라고 하면 여름에 다녀오고는 하지만, 더위를 많이 타기도 하고 업무상으로 한가한 시기를 택하다 보니 나의 여름휴가는 늘 10월 언저리다. 여행파트너로는 마망과 함께.늘 그렇듯 모든 여행계획과 발권, 예약등은 내가 직접 하게 되었다. 준비하는 재미도 있고 아무래도 그편이 조금 더 싸게 먹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낀 돈으로는 음식에 투자!나는 여행을 가서 먹는것에는 돈

FFXIV : ARR beta phase3 4주차 종료
4주차 테스트가 끝났습니다- 으음.. 이번주는 컨텐츠파인더의 실장으로 매우 재미있게 즐겨볼 수 있었.. 어서빨리 정식 서비스가 개시되면 좋겠네요;ㅁ; 클베라 사라질 캐릭터지만 왜이리 열심히 키우는진 나도 모르겠네(..) 컨텐츠파인더덕분에 검술사 만렙찍고 장비도 얼추 모아봤습니다 35렙 검술사의 스탯'ㅅ' 피통이 환술사할때랑 비교가 안되네염 ㄷㄷ 32-34던전인 Brayflox의 검술사장비 바지를 못먹어서 조금 슬픕니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