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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 와카야마 여행 - 5일차 (10.19.) -끝-

2016.10. 와카야마 여행 - 5일차 (10.19.) -끝-

Bell|2017년 5월 26일

2016.10. 와카야마 여행 - 준비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2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 여행의 마지막날. 벌써 여행 마지막날이라는게 너무 아쉬워서 새벽같이 일어나 노천탕을 즐기려 했었다.그러나 역시나 기상 실패. 5시기상은 무리였다 ㅋㅋ6시에 일어나 탕에 다녀왔다.새벽이라 사람도 없고 너무 좋았다. 가와유 정말 마음에 쏙 든다.영상은 사람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찍었다. 등장인물은 마망. 아침식사 전에 마을 산책을 다녀왔다.마을은 길을 따라 폭은 좁고 세로로 긴 형태였는데, 생각보다 꽤 길었다.물이 맑아 기분좋았다.강가의 자갈을 파면 온천수가 솟아난다고 하는데 전날의 비때문에 물이

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2/2) (10.18.)

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2/2) (10.18.)

Bell|2017년 5월 24일

4일차 오전 포스팅에 이어서.. 주택단지를 지나 혼구타이샤에 도착했다. 이로서 구마노산잔을 모두 제패!세 신사중에 가장 컸다. 사람도 가장 많았고. 다른 두곳에 비하면 사람이 바글바글한 수준.타이샤를 한바퀴 둘러보고 밑에 마을로 내려가 구경과 점심을 하기로 했다. 마을을 한바퀴 둘러보고 점심먹을 곳을 찾는데 딱히 끌리는데가 없었다...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우동가게로 갔다.치쿠와우동을 주문. 맛있었다. 다리가 아프다 ㅠㅜ 우동 2인 1,760엔 한국에서 구입한 여행책에서 이동네 오면 꼭 가야지 싶었던 카페가 하나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았다.도대체 어디있는거지.. 다리가 아파 찾는걸 포기하고 근처에 전시관? 같은게 있어서 들어가 구경했다.구마노고도를 소개하는곳이었는데 영

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1/2) (10.18.)

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1/2) (10.18.)

Bell|2017년 5월 24일

2016.10. 와카야마 여행 - 준비 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2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 알람이 울리는데 못일어날 뻔 했다. 그러나 아침 탕을 들어가고야말겠다는 집념하에 간신히 일어나 탕으로 고고아침에는 남탕과 여탕이 바뀌어 있엇다. 어제밤의 여탕이 오늘아침의 남탕. 사이즈가 조금 작아져있었다.그러나 노천탕은 좋았고 물의 온도도 적당히 식어있었다. 탕에서 돌아오니 준비되어있는 아침!평범하게 맛있었다.온천죽과 온천밥이 같이 나오고 생선이 특히 맛있었다.식사를 하고 다시한번 탕으로 체크아웃을 하고 버스를 기다리며 마을구경비때문에 흙탕물이었던 어제와는 달리 물은 맑아져있었다.마을이 참 예뻤다. 오늘의 코스는 홋신몬오지라는

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2/2) (10.17.)

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2/2) (10.17.)

Bell|2017년 5월 24일

3일차 오전 포스팅에 이어서.. 나치다이샤에서 나치폭포로 향하면서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다.힘겹게 올라왔던 계단을 내려가는것도 힘들었다...계단을 다 내려와 폭포쪽으로 향하는데.. 도대체가 열려있는 가게가 보이질 않았다.아무리 비성수기라고 해도 그렇지.. 관광객들도 어느정도 보이는데 너무하지 않나싶을 정도였다. 간신히 식당 하나를 골라 들어갔다. 덴뿌라우동이 끌려서 주문을 했더니 30분정도 걸린단다. 아무래도 기름을 뎁혀놓지 않은듯 했다.그래서 그냥 라면을 주문. 마망은 규동맛은 뭐 그냥그냥 평범했다. 점심(라면,규동) 1,400엔 나치폭포의 입구. 밥을 먹고 나치폭포로 고고.또다시 수많은 계단을 조우했다.. ㅠㅜ계단을 내려가 폭포에 도착. 폭포는 웅장한 소리를 내고 있었고

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1/2) (10.17.)

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1/2) (10.17.)

Bell|2017년 5월 24일

2016.10. 와카야마 여행 - 준비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2일차 여섯시에 일어나서 새벽온천을 하려 했으나 역시나 피곤해서 일어나지 못했다.여섯시 50분경에 일어난듯.일어나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역시 일정을 바꾸길 잘한것 같다. 그치만 비가 많이 안오면 좋겠다.아침식사는 7시로 해두어서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으러 갔다.아침은 대연회장에서 먹었다. 생선구이, 유도후, 온천죽 등등. 오기전부터 기대했던 온천죽을 드디어 먹을 수 있었다. 유노미네 온천수로 만든 온천 죽!죽에서 막 유황냄새가 나서 신기했다. 맛있었다. 밥을 먹고 탕에 들어가 몸을 뎁히고 나갈 준비를 했다. 비가 너무 많이 온다... 다행히 이번에는 버스정류장까지 여관에서 차를 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