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012) 소감.

Bellona의 횡설수설|2012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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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012) 소감.

어벤져스(2012) 소감.

Bellona의 횡설수설|2012년 5월 4일

어벤져스 본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모두 2번 관람했었는데 첫번째는 딸아이랑 같이 극장에 갔지만 딸아이가 관람 도중 자꾸 "아빠~ 쉬이~" 하고 관람 도중에만 화장실을 3번이나 가는 바람에 별로 스토리 파악도 못하고 마지막 전투씬조차 제대로 감상을 못함. 게다가 3번째는 큰거였음;;; 이때 1번 더 보러가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음. 2번째 관람은 당시 메가박스 공짜표가 있어서 맘편하게 혼자서 관람. 개인적으로는 3-4년전부터 기대하던 영화였는데 -아이언맨 1 부터 어벤져스 영화화 떡밥을 뿌려대기 시작했으니 한 4년 기다린 셈인가요- 저렇게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기대 이하의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했습니다만 생각외로 꽤 잘빠진 수작이 나왔다. 전투씬도 전투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