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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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 8월 20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다시 신작 게임 타이틀 발매가 감소하는 가운데,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가 2주만에 3번째로 원투 피니쉬를 장식했다. 닌텐도 3DS 버전과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을 합친 누계판매장수는 284.9만 장으로 300만 장 대 진입이 코앞이다. 그리고 3위로는《스플래툰 2》가 랭크인되어 누계판매장수는 101.4만 장에 도달. 닌텐도 스위치의 소프트웨어 중에서 가장 먼저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3DS 본체가 4기종 합계 4.1만 대를 판매하여 다시 1위로 부상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드래곤 퀘스트 11지나간 시간을 찾아서3DSRPG 5,980엔 (세금별도)9만 3515장

PS VITA《역내청》게임 1편 아마존 재팬 리뷰 번역
위 게임의 정식명칭은 2013년에 PS Vita 용으로 출시된《역시 게임에서도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やはりゲームでも俺の青春ラブコメはまちがっている。》이며, 게임 자체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 않을까 싶은 통상판 버전의 아마존 리뷰들을 참조하였습니다. ★★★☆☆ 원작 4권의 플러스 알파(虹色イルカ) 미리 알아보지 않은 게 잘못이지만 처음에는 '오리지널 스토리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오프닝은 애니메이션 버전 그대로였고 게임 설명이 끝난 후 시작해보니 '어라? 어디에서 본 적 있는 대사들...' 이라 원작을 뒤져보니 '아, 이거였구나.' 싶더군요. 플레이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로 그 내용은 원작 4권을 어드벤

PS VITA《삼국지 12 With PK》아마존 재팬 리뷰 번역
★★★☆☆ 내용은 빈약하지만, 기실 휴대용 게임 지향? 추가내용 있음(猫好き) 《(삼국지) 12》는 혹평을 받고 있어서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만, 휴대용 게임기로 역사 시뮬레이션을 하고 싶어서 무심결에 구입. 시나리오를 바꾸거나 에디트도 하면서 3주차 클리어를 마친 시점에서 적는 리뷰입니다. 우선 삼국지의 넘버링 시리즈치고는 내용이 빈약하다, 즐길 수 있는 게 적다, 부족하다, 는 건 사실입니다. 전투도 전략적 / 전술적 면 모두 조잡하게 변했고. 그러나 그렇게 빈약한 내용이라는 점이 의외로 휴대용 게임에 부합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PSP로 이식된 삼국지의 경우, 재미있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PC 버전을 베이스로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