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으로 하는 스포츠는 뭐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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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3시간이나 걸리는 야구를 좋아하는 이유
스포츠는 대부분 좋아합니다. 어릴때부터 골프나 탁구 씨름 스피드스케이팅 등등 올림픽 하면 그냥 보름동안 그것만 보고 그랬었죠. 지금에 와서는 큰 자산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점은 그냥 이야기할때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정도? 뭐 아무튼 정말 다양한 스포츠를 좋아했는데 그중에서도 야구를 젤 좋아하곤 합니다. 어릴때 야구를 좋아하게 된거는 통계의 스포츠인데 제가 숫자를 좋아해서였기도 했네요.야구장에 가면 물품파는곳에 기록집 파는데가 있어서 그걸 6000원 주고 사서 막 외우고 그랬었는데 당시에 외웠던게 아직까지도 기억나니 참 열심히 봤던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야구를 봤지만 야구가 딱히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던적은 크게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야구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잠깐 멀리한적은 있었지만요
NBA 서부 순위싸움이 정말 볼만하네요.
1위 골든스테이트, 4위 포틀랜드, 7위 댈러스는 순위가 확정된 상황에서 2위 샌안토니오 : 55승 26패3위&5위&6위 LA클리퍼스-멤피스-휴스턴 : 54승 26패 8-9위 뉴올리언즈&오클라호마시티 : 43승 37패 지금 서로 얽히고 얽혀서 마지막 최종전까지 가야 5자리가 결정날 것 같은데정말 재미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샌안토니오의 마지막 경기가 뉴올리언스전인데 샌안토니오도 2위를 하려면 이겨야되고뉴올리언즈도 이겨야하는 상황이 될 수 있어서 정말 초미의 관심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부는 참 재밌는데 동부는 져주기 하고 5할 안되는 팀도 올라가고... 정말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오늘 롯데-한화전에서의 빈볼
경기를 직접 보진 못했고 나중에 영상으로 보니 황재균이 2번을 맞았는데 이렇게 해석합니다. 1. 7점차였던 상황에서 황재균이 도루를 시도2. 4번째 타석에서의 빈볼은 이에 대한 빈볼로 해석 -> 황재균이 이때 1루로 나가면서 김민우에게 왜 사과를 안하느냐고 따짐3. 5번째 타석에서의 빈볼은 4번째 타석 상황에서에 대한 빈볼로 해석 정도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은 - 1회에 7점차의 상황에서의 도루가 불문율에 들어갈만큼 경기가 기운 상황이었나를 따지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경기 후반부도 아니고 1회 7점은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는 상황이기에 선수들은 열심히 할 상황이었다고 봅니다- 또한 황재균이 나가면서 인사를 요구한것은 상황을 보면 그렇게 과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