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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왕따설 인터뷰 동영상, 화영 물과 기름처럼

티아라 소연 왕따설 인터뷰 동영상, 화영 물과 기름처럼

티아라 소연 왕따설 인터뷰 동영상, 화영 물과 기름처럼 왕따설 뿐만이 아니라 왕따설 이후에 티아라 관련해서 충격적인 것들이 몇 건 더 터진 걸로 아는데... 진실이야 뭐가 됬든, 이미 이미지는 많이 깎였고, 그거 회복하려면, 데뷔 이후 지금까지 한 노력의 몇 배는 더 해야할듯. 정말 이래서 아이돌이 조심해야하는 건데... 한 순간의 실수로 몇 년간을 다 망쳐버릴수도. 사람 무시하는게 아무리 물과 기름처럼 사이가 나빠도 단체로 ..하나하나 그렇게 상처주는 행동하면 안되지.. 시간이 지나도 아물생각이 없으니 기억에 남는거라곤 왕따라는 슬픈생각을 심어주니..애초에 왜 화영을 괴롭혔니. 보기 싫다 이런거잖아???? 티아라님들이 사용하는 '갈등'이라는 개념은 집단적으로 한사람을 공개적으로 디스하는 행동인

<나는가수다2> 변진섭, 박상민, 윤하 - 개인적인 평가

<나는가수다2> 변진섭, 박상민, 윤하 - 개인적인 평가

변진섭, 김건모에 이승철, 신승훈까지 더하면 90년대 레전드 총출동 오늘 있었던 의 순위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 특히, 단순한 이나 을 넘어서려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뜻깊은 날 아닐까? 더욱이, 한국형 발라드의 전설 의 공연을 보게 되다니..그것도 1위를.. 정말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 변진섭씨 무대가 감동이었던건 영화 라디오스타의 이야기가 오버랩되고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유의 목소리가 아닌가싶어요^^ 박상민씨 또한 너무 감동이었구요ㅠㅠ 모든 가수분들 좋은무대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윤하-원래도 잘 하지만 오늘 최고였어박상민-곡선택 탁월, 민하고 잘 맞어변진섭-명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요즘 태권도를 종목에서 뺀다고 난리더만. 종주국이 종목을 휩쓸어가면 평준화가 안 되어서 참가국도 줄어든다고... 그렇게 따지면 태권도가 아니라 농구를 빼야지. 경기룰이 어렵고 생소할수 있다고 느끼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비평받을만한 일이라곤생각되지 않는다. 난 이번 올림픽 펜싱보면서 심판이 모라고 솰라솰라거리는데 영어도 아닌게 모라고하는지 하나도 이해안되고 사브르, 에페 이런것도 룰도 모르지만 우리나라 선수쪽 불이 들어오면 신나게응원만했다. 자신들이 이해안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종목을 없에고 만들면 그게 무슨 스포츠정신이고세계인의 축제냐. 자신들 귀에 이해되고 재미있고 그런 종목들만 모아서 올림픽할꺼면 그냥 때려쳐라. 원래 무술 종목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 줄거리, 네티즌평가 리뷰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 줄거리, 네티즌평가 리뷰

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 간략 소개 요약정보 : 시대극, 코미디 | 한국 | 120 분 | 개봉 2012-08-08 | 홈페이지 : 국내 www.iamking.kr 제작/배급 : 데이지엔터테인먼트(제작), 롯데엔터테인먼트(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제공) 감독 : 장규성 출연 : 주지훈 (충녕/ 덕칠 역), 백윤식 (황희 역), 변희봉 (신익 역), 박영규 (태종 역), 임원희 (해구 역) 나는 왕이로소이다 줄거리 내용 왕세자 자리가 마냥 부담스러운 심약한 왕자, 충녕이 있소이다! 왕자의 난을 일으키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왕권을 이룬 태종. 그는 주색잡기에 빠져 있는 첫째 양녕 대신 책에만 파묻혀 사는 셋째 아들 충녕을 세자에 책봉하라는 어명을 내린다. 왕세자의 자리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줄거리 및 네티즌 감상평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줄거리 및 네티즌 감상평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줄거리 및 네티즌 감상평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12) 요약정보 시대극, 액션, 코미디 | 한국 | 121 분 | 개봉 2012-08-08 | 홈페이지 :국내 www.baramsa2012.co.kr 제작/배급 :㈜두타연(제작), ㈜AD406(제작), NEW(배급)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덕무 역), 오지호 (동수 역), 민효린 (수련 역), 성동일 (수균 역), 신정근 (대현 역)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줄거리: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 총명함은 타고났으나 우의정의 서자요, 잡서적에 빠져 지내던 ‘덕무’(차태현). 얼음 독점권을 차지하려는 좌의정 ‘조명수’에 의해 아버지가 누명을 쓰게 되자 그의 뒤통수를 칠 묘안을 떠올린다.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