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군의 일상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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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posts![[AKIBA'S TRIP] 음... 뭔가 미묘...](https://img.zoomtrend.com/2017/01/06/d0131806_586f547ff2a55.jpg)
[AKIBA'S TRIP] 음... 뭔가 미묘...
이번 분기 애니 AKIBA'S TRIP을 보고 왔습니다.처음엔 뭘까 하다가, 보던 중에 국어 시간에 접하기 쉬운 '중의성'이란 단어가 생각이 났네요.이 이상 얘기하면 네타바레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도...스트라이크 위치즈 1기(2기는 AIC)를 제작했던 곤조에서 제작을 맡은 거긴 한데, 보는 중에 그림체 때문인지 문득 킬라킬이 자꾸 생각났네요.처음엔 제가 좋아하는 성우 '아마미야 소라'가 출연하는 줄 알았는데...2015년 3분기 애니였던 '그것이 성우!'로 결성된 성우 유닛 '이어폰즈'에서 OP을 맡고, 이어폰즈 3명 전원이 주연급으로 출연을 맡았었네요. ED은 유이카오리가 맡았구요.두 개의 성우 유닛이 각각 OP와 ED을 맡는 작품을 본 건 아마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일단
![[마사무네의 리벤지] 우즈키가... 츤데레로...](https://img.zoomtrend.com/2017/01/06/d0131806_586f0b3b5fb26.jpg)
[마사무네의 리벤지] 우즈키가... 츤데레로...
새해 첫 글이네요.2017년 올 한 해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어제 1월 5일 방영을 시작한 애니 '마사무네의 리벤지' 1화를 보고 왔습니다.뭐랄까... 네타 아닌 네타일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우즈키의 츤데레화(?)의 느낌을 조금 받았습니다.성우가 동일하게 오오하시 아야카이니, 그런 것 같네요. 작년에 성우 미나세 이노리의 블로그를 번역(참조)해서 올리는 과정 속에서 알게 된 애니였는데,여태 성덕은 유지하면서 애니는 한두 작품만 보고 휴덕하고 있었던 터라, 다시금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이걸 시작으로 스타트 끊었습니다. 2화 이후로도 계속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의 이름은] 흥행수입 205억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6/12/13/d0131806_58500b7a4694a.jpg)
[너의 이름은] 흥행수입 205억 돌파
최근에 엄청 히트를 일으킨 '너의 이름은'의 흥행 수입이 205억 엔을 돌파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2001년 공개되었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추월한 숫자라고 합니다. 11일까지 동원된 관객 수만 1578만 명을 넘었고, 상영 극장 수는 354 곳, 지난 10일과 11일은 그 지난 주와 비교하여 16.7% 흥행 수입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참조 : #!/article/DGXLASDZ12I04_S6A211C1TI5000/
![[타네쨩] 유유시키 OVA 수록 참여!](https://img.zoomtrend.com/2016/12/12/d0131806_584e7a443bd1a.jpg)
[타네쨩] 유유시키 OVA 수록 참여!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에서 히메라기 유키나, 유유시키에서 히나타 유카리 등을 맡았고, 현재 병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성우 타네다 리사 씨가 내년 2월 발매될 예정인 유유시키 OVA의 수록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고토 유코 씨가 병석에 있다가 히다마리 4기로 복귀하였던 적 있는데, 혹시 그처럼 내년 OVA 수록을 기점으로 해서 다시 복귀하는 거였음 좋겠네요. 참조 :
![[하야시바라 메구미] 좋아하는 캐릭터 7년 연속 1위 수성한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한마디](https://img.zoomtrend.com/2016/12/10/d0131806_584ba18154555.jpg)
[하야시바라 메구미] 좋아하는 캐릭터 7년 연속 1위 수성한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한마디
에반게리온의 '아야나미 레이', 헬로키티 등을 맡은 성우계의 레전드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가, 성덕들과 애니덕들을 향해 코멘트한 것이 일웹에서 발견되었는데, 예전에 1위로 뽑힌 그 소감을 발표한 것으로 보입니다. 몇 개를 가지고 오면 다음과 같습니다. '1위든 100위든 상관없이, 자신에게 있어 좋아하는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을 자신을 가지고 소중히 해주세요. 노래나 라디오나 캐릭터로 활력을 북돋워준다면, 그것은 매우 기쁘지만, 사람들에게서 받은 용기는 언젠가 없어져요. 그리고 다시 원하게 되죠... 천천히라도 괜찮으니, 자기자신 속에서 활력을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때로는 절 완전히 잊어버릴 정도의 나날이 당신에게 있다면, 그것도 저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