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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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내가 요키치를 좋아하는 이유
엠비드와 왠지 희대의 라이벌이 될 것 같은 이 친구를 제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아래와 같은 모습 때문입니다.^^ 요키치의 팬 서비스https://twitter.com/TJMcBrideNBA/status/1089381729259859968?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089381729259859968&ref_url=https%3A%2F%2Fpublish.twitter.com%2F%3Fquery%3Dhttps%253A%252F%252Ftwitter.com%252FTJMcBrideNBA%252Fstatus%252F1089381729259859968%26widget%3DTweet 이런 선수를 싫어할 수 있을까 싶네요.
덴버전에서 얻은 것
1. 감동 윌챈의 헌정영상이 나왔고,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끝나고 감독&요키치와 나눈 진한 포옹도 감동적이었어요. 이런 경기를 못뛰어서 윌챈도 많이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 2.엠비드와 윌챈의 5일 휴식 엠비드의 경우 브라운 감독이 워낙 힘든 너겟츠 원정이라 예전부터 계획했던 휴식이라 밝혔는데요. 오늘 휴식으로 엠비드와 윌챈은 5일 휴식을 하게 되었고, 버틀러는 오늘 출전도 가능했던 것 같은데 휴식줬습니다. 버틀러는 이로써 10일 이상의 휴식을 취했네요. 레이커스 원정에는 세 선수 모두 복귀합니다. 3. 브루어 브루어는 현재 버틀러 제외하면 필리 윙어중 최고입니다. 훌륭한 컷인과 속공 참여, 적극적인 맨마킹까지 훌륭합니다. 3점 기복심하고,
필리 3 : 3 게임의 비밀. 혼즈 셋
앞선 글에서 필리의 1월 선전에 대해 다룬 바 있는데요. 1월 선전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필리 3 : 3 게임입니다. 필리 3 : 3 게임은 버틀러 부활의 비결이자, 윌챈 활용 극대화의 기반입니다. 1월. 변화가 시작된 필리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195878 1월 선전에 대해서는 위 링크 글에서 상세히 다뤘으나 간단히 요약해보면, 필리 3 : 3 게임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할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윌슨 챈들러가 오른쪽 코너에서 위협적인 슈터가 되었다. 2) 레딕은 사이드에서 윙으로 치고 올라오며 펼치는 DHO에 능하다. 3) 버틀러는 좋은 가드 스크리너이자 커터이다. 4)
필리 필승공식 살펴보기
앞서 필리 필승공식에 대해 언급한 적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렸던 필리 필승공식은 '전반전을 최소 동점 이상으로 마치면 승리한다' 입니다. 필리는 전반전을 동점 이상으로 마친 경우, 현재까지 29승 5패, 85.3%의 승률을 기록 중입니다. 전반전을 동점 이상으로만 마치면 승리 확률이 정말 높다는 건데요. 전반전 기록을 홈과 원정으로 나눠보면 재미난 현상이 관찰됩니다. 홈에서 전반전을 뒤진 채 마친 경우가 단 세 차례 뿐이었어요(1승 2패, 33.3% 승률). 그만큼 홈경기에서 필리가 강했다는 건데요. 즉, 26번의 홈 경기 중 무려 23 차례를 전반전 동점 이상으로 마쳤다는 것이죠(88.4% 비중). 그리고 홈에서 전반전을 동점 이상으로 마쳤을 때 홈 20승 3패, 87%의 승률을 기록했습
필리의 불안요소
* 각종 지표들은 1월 23일까지의 기록을 반영했습니다. 1월. 변화가 시작된 필리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195878 윗 글에서 1월에 긍정적으로 변화중인 필리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윗 글처럼 좋은 점이 많이 부각된 가운데에도 불안요소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불안요소는 바로 활동량과 피지컬이에요. 윗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브라운 감독의 농구는 Pace and Space basketball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중요한 요소가 바로 패스, 활동량, 피지컬, 슈팅이죠. 1월에 이르러 다양한 변화들로 패스와 슈팅은 정상궤도에 진입했으나 활동량과 피지컬에는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