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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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22 전반기 리뷰 총론: 미드레인지 활용의 중요성
21 전반기 리뷰 총론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213447&sca=&sfl=mb_id%2C1&stx=awlee&page=2 21 서부 상위 5팀 전반기 리뷰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213647&series_page=1 21 동부 상위 5팀 전반기 리뷰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213541&series_page=1 두 시즌동안 성원해주신 데 힘입어 시즌 전반기 분석을 이번 시즌도 진행해보려 합니
하든 합류의 기대요소
제임스 하든의 필리 합류 살펴보기 이번 글은 윗 글의 후속탄입니다. 앞선 글에서 하든 합류의 장단점을 포괄적으로 다뤄봤다면, 이번 편에선 왜 필리가 하든을 원했는지, 그리고 하든이 오면 수혜받을 선수는 누구일 지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필리의 고질병은 무엇일까? 시몬스-엠비드 era에서 수년간 겪어온 필리의 고질병은 무엇이 있을까요? 1) 큰 점수차 역전을 잘 당한다 2) 2쿼터에 경쟁력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지난시즌까지 3쿼터, 이번시즌 2쿼터) 3) 클러치 턴 오버로 자멸하는 경우가 많다 4) 클러치에 센터인 엠비드 의존도가 너무나도 높다 위 네 가지 문제점이 수년간 바뀌지 않았던 문제점들이고 브랫 브라운 체제에서도, 리버스 체제에서도 바뀌지 않은 문제점들입니다.
제임스 하든의 필리 합류 살펴보기
먼저 그동안 필리에 큰 공헌을 해준 시몬스-커리-드러먼드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얘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커리에겐 너무나도 정이 들어서 떠나보내는 것이 정말 아쉽네요. 커리는 필리에서 은퇴하고 싶다고 얘기한 선수입니다. 레딕 이후 힘겹게 찾은 엠비드 파트너이고 감독이 장인어른이신데도, 이리 떠나보내게 되어서 아쉽습니다. 현시점 워낙 커리의 가치가 상한가이고, 트레이드에 걸맞는 몸값($ 8.2 mil)을 가져서 뺄수 없었던 걸텐데 그래도 너무 아쉽네요ㅠ(연봉때문에 시몬스 + 그린 혹은 커리는 기정사실이었죠). 시몬스도 함께 했던 16연승의 강렬한 기억을 잊지 못할 것 같고, 드러먼드와는 그리즐리스 전 승리가 뇌리에 계속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세 선수 모두 정말 고마웠고, 새 팀에서 좋은 활약 펼쳐
하든-시몬스 드라마 정리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 덕분에 소스 제공과 내용 정리가 손쉬워졌습니다. 이 글을 빌어서 감사말씀 전합니다. 상세 내용은 위의 링크들을 순차적으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루머는 계속 있었지만, 두 선수의 협상이 시작되었다는 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온 건 카일 뉴백 발 기사입니다. 카일 뉴백(식서스 측 의견을 대변하는 기자) - 양측은 첨예한 입장 대립으로 다소 소극적으로 협상에 임하는 중. - 필리는 데드라인이 아니라도 하든을 영입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음. 그래서 데드라인에 모든 것을 내주지 않을 것. - 토비를 원하는 언더캡 팀이 2 팀 있으며, 주목해야할 팀은 썬더. - 필리는 데드라인에 맥시-타이불을 보내지 않을 거라는 걸 명확히
데드라인 앞두고 시몬스드라마 이모저모
데드라인 마감시한을 며칠 앞두고 시몬스드라마를 정리해봤습니다. 오프시즌 이후 시몬스드라마가 어찌 진행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려 하구요. 과연 데드라인에 시몬스가 트레이드될지도 살펴보려 합니다. ------------------------------------------------------------------------- 오프시즌 디 어슬래틱 기사 되돌아보기 시몬스 드라마 관련해선 오프시즌 나온 디 어슬래틱 기사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당시 팀버울브스의 존 크라우진스키 - 킹스의 샘 아믹 - 필리의 데릭 바드너 - 데이비드 알드리지까지 각 팀을 대표하는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유명기자들이 모아서 쓴 이 기사는 지금 돌아봐도 인상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기자들의 예측대로 진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