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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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의 시몬스-펄츠 활용법 예상 (2)
미들레인지 옵션으로써 펄츠에게 거는 기대가 큰 이유 하지만 기존 멤버만으로는 여전히 극복이 불가능한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풀업 점퍼 옵션의 부재인데요. 이 부분 때문에 펄츠의 가세가 정말 반갑습니다. * ShotAnalytic twiter 오프 드리블 점퍼는 드리블 직후 쏘는 점퍼를 말합니다. 넓은 의미에서 풀업 점퍼로 보셔도 무방한데요. 대학 시절 펄츠는 상당히 좋은 오프 드리블 점퍼 성공률을 자랑했습니다(상위 드랩 유망주 중 펄츠보다 뚜렷하게 오프 드리블 점퍼가 좋았던 선수는 역시 몽크 뿐입니다). 점퍼의 시도 범위도 넓고 성공률도 상당하죠. 펄츠는 신체조건이 가드 중에서도(키 6’4” ~ 6’5” (193 ~ 196 cm), 198 pounds (88 kg),

필리의 시몬스-펄츠 활용법 예상 (1)
필리가 과감한 투자로 마켈레 펄츠를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필리는 팀의 주장 엠비드를 중심으로 시몬스-펄츠-샤리치라는 뛰어난 유망주들이 주축이 되는 리그 최상위권 영 코어를 보유한 팀이 되었습니다(FEDS!). 길고 길었던 리빌딩도 이제 끝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이번 글은 필리가 펄츠를 얻은 것을 기념하고자 작성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필리가 시몬스-펄츠에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이며, 왜 그리도 펄츠를 원했는지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기분이 좋은 채로 글을 쓰다 보니 양이 상당합니다. 이에 고민하다 가독성을 고려해 글을 2 part로 나눴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편의 주인공은 시몬스, 2편의 주인공은 펄츠입니다. -------------------
오피셜! 보스턴-필리 간 트레이드 확정!
드디어 오피셜이 떴습니다! 만세! 펄츠가 필리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보스턴 : 필리 2017 3픽, 레이커스 2018 1라운드 보호픽(2~5픽 시에만 보스턴이 행사, 비전환 시 2019 킹스 혹은 필리의 1라운드 픽중 순위높은 픽 행사(1픽 보호, 두 개 중 1개가 1픽 시 다른 픽 행사) <-> 필리 : 보스턴 2017 1픽 (펄츠) 조건은 필리에 더 좋아졌습니다. 기존의 조항에 2019년 1픽 보호조항이 추가되었어요. 만약 두 개 중 1개의 픽이 1픽이 되면, 남는 다른 픽을 보스턴이 행사하게 됩니다. 펄츠! 격하게 환영한다!^^
폴 조지의 선언을 본 필리팬의 소회...
결국 폴 조지가 잔류불가 선언을 했네요. 사실 1라운드 탈락 이후 어느정도는 예상되었었죠.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필리가 폴 조지 영입을 시도하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었는데요. 지금 필리팬으로써 이 상황을 보니 기분이 묘합니다. 당시 필리가 노엘+코빙턴+미래 1라운드 픽 2장(예상은 2018 레이커스 1라운드 픽, 2019 킹스 1라운드 픽 혹은 필리픽)으로 폴 조지 영입을 시도했었죠. 이때 페이서스가 폴 조지 언터쳐블을 선언하며 이 제안을 거절했었는데 결국 폴이 본인의 의지로 시장에 나왔네요. 이제 필리도 저 제안은 불가능해졌으니 페이서스 입장에선 상당히 골치아프겠습니다. 당시 필리 팬분들과 얘기하던 중 페이서스는 무조건 폴 조지의 마음을 다시 잡아야한다. 만약 폴의 마음
1픽과 3픽 패키지 루머
거의 성사단계 직전까지 온 것 같습니다. 내일 풀츠가 필리와 워크아웃하는 것이 급하게 잡혔다고 하니, 내일 워크아웃 이후 트레이드 여부가 결정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거론되고 있는건 3픽+2018 필리픽 or 3픽+2018 레이커스픽(비보호)인데, 보스턴이 워크아웃을 중시여기는 팀이고, 르브론 대항마로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가 브라운 뿐이라는 점에서, 에인지가 잭슨 지명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확실해보입니다. 필리 입장에서도 다음시즌 레이커스가 올해보다는 성적이 잘나올 가능성이 크고, 2018 상위픽중 필리 니즈에 맞는 선수가 돈치치 한명 뿐이라는 점에서 레이커스 픽을 주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 2018 필리픽만 주는 게 베스트이긴 한데, 상대가 에인지라 레이커스 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