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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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2K18에서 본인의 overall이 95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엠비드...
오늘 엠비드를 비롯한 몇 명의 선수의 2k18 overall이 공개되었습니다. 엠비드는 지난 시즌 31경기만 뛰었음에도, 가능성과 실력을 인정받아 2k18에서는 overall 86으로 확정되었는데요. 물론 전 이 게임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 수치의 수준을 전혀 모릅니다만, 아톰이 89로 측정된 것과 함께 이 수치가 국내외에서 많은 논란에 휩싸여 있다더군요. 저 수치가 보기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인가 봅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엠비드는 본인의 수치가 90 아래인 것때문에 너무 슬프다네요. 본인은 95는 되었어야 한답니다. 이 무슨 광오한 자신감인지... 본인의 저 자신감만큼 이번 시즌에는 건강하게 본인의 실력을 과시하면서 시즌을 마무리하면 좋겠네요. 저 수치의 수준은 몰라도, 확실히 다
엠비드와 라바 볼의 설전이 일어나게 된 계기.
엠비드가 워낙 똘끼있는 친구이고, 개인적으로도 이번 라바 볼에 대한 엠비드의 태도가 옳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한국적인 사상이 강해서인지는 몰라도, 아무리 제가 극도로 애정하는 엠비드라 해도, 어떤 상황에서라도 어른에게 그런 상스런 욕을 하는 것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딱 한 가지 왜 엠비드-시몬스가 라바 볼을 그리도 싫어하고 공격하는 지에 대해서는 얘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몇 자 적어봅니다. 최초 시작은 시몬스-라바 볼이었는데, 사실 진짜 시작은 시몬스의 동생인 올리비아 시몬스가, - 론조 볼에게 본인의 오빠가 덩크를 먹여줘서 라바 볼이 아들을 도와주러 코트로 오게 하길 바란다. 라는 류의 발언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동생인 올리비아 시몬스의 발언을 오빠인 벤

FA 영입으로 예상해보는 76ers의 차기 시즌. (3)
앞서 올렸던 1 편에서는 최근 리그에서 관찰되고 있는 트랜드와 이에 편입하려 노력하고 있는 필리의 전술이 어찌 변화되어 왔는지에 대해서 서술해 보았습니다. 또한 2 편에서는 필리가 차기 시즌 전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듬어야할 부분과 FA 레딕과 아미르 존슨이 팀에 어떤 상승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지에 대해, 그리고 맥코넬에 이어 차기 시즌 신데렐라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누구인지에 대해 서술해 보았습니다. 오늘 마지막 3편에서는 차기 시즌 필리가 많이 사용할 거라 예상되는 전술들과 여전히 문제될 가능성이 있는 단점 몇 가지에 대해 간략히 서술해보겠습니다. -------------------------------------------------------------------------

FA 영입으로 예상해보는 76ers의 차기 시즌. (2)
앞서 올렸던 1 편에서는 최근 리그에서 관찰되고 있는 트랜드와 이에 편입하려 노력하고 있는 필리의 전술이 어찌 변화되어 왔는지에 대해서 서술해 보았습니다. 오늘 올리는 2 편에서는 필리가 차기 시즌 전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듬어야할 부분과 FA 레딕과 아미르 존슨이 팀에 어떤 상승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지에 대해, 그리고 맥코넬에 이어 차기 시즌 신데렐라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누구인지에 대해 서술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릴 3편에서는 차기 시즌 필리가 많이 사용할 거라 예상되는 전술들과 여전히 문제될 가능성이 있는 단점 몇 가지에 대해 간략히 서술해보려 합니다. 2편은 1편에서 이어지는 글이라는 점 양해부탁 드립니다. -------------------------------------

FA 영입으로 예상해보는 76ers의 차기 시즌. (1)
이번 글의 시작은 제 편협한 지식에서 나온 것인지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제 얇은 지식을 바탕으로 필리에 이번 FA 선수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며, 차기 시즌 필리가 새로 가세한 선수들로 어떤 전술적 변화를 보일 지에 대해 예상해 보았기에 글이 많이 부족합니다. 또한 3 : 3이라는 것을 글 속에 정형화시켜서 서술해놓았지만, 실제 3 : 3은 다양한 방식의 변화가 가능하므로 제 서술 내용은 큰 틀의 3 : 3에서 최근 많이 관찰되는 일부의 움직임만을 발췌해 적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저 현 트랜드를 이렇게 바라보고 필리의 미래를 이리 예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틀린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따끔한 질책 부탁드리겠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