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Sources

Posts

756 posts

무스칼라 영입 이모저모.

Go!!! Sixers!!!|2018년 7월 20일

브라운 GM은 정말 일을 잘하네요. 대형 트레이드 사이에서 확실한 이익을 챙겨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과포화 상태여서 어떻게든 정리가 필요했던 로스터를 TLC(루와우), 앤더슨을 보내면서 정리하고(두 선수 모두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엘리차 영입 실패로 구멍이 난 백업 4번 자리를 좋은 스트래치 빅맨인 무스칼라로 채웠는데요. 마이크 무스칼라 영입, 스트래치 빅맨을 채우다. 무스칼라는 6'11.5"의 키에 7'1"의 윙스팬을 자랑하며, 운동능력이 좋은 빅맨입니다. 사이즈와 운동능력이 모두 좋아 4-5번 백업으로 폭넓게 활용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일야소바의 빈 자리를 메우는 데 제격이라 보는 것이 일야소바는 지난 시즌 백업 5번(스몰볼 5번)으로도 많은 시간을 코트에 섰었는데요. 필리 백

비엘리차 대체 FA는 누구로 해야 할까?

비엘리차 대체 FA는 누구로 해야 할까?

Go!!! Sixers!!!|2018년 7월 18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유럽에 남아서 페네르바체와 계약 논의 중이던 비엘리차는 갑자기 킹스와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가 부디 페네르바체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필리 뒤통수친 것은 한번이면 족하니깐요. 필리는 비엘리차를 노리던 당시 음바아무테 등에게도 관심을 보였었으나 비엘리차 영입 이후 이 선수들에 대한 관심을 접었고, 이 선수들은 모두 계약을 체결했죠. 덕분에 남아있는 선수 중 필리가 우선순위에 놓았던 FA는 단 한명도 없는 상황입니다(고맙다. 비엘리차). 비엘리차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린 현 상황에서 남은 선수 중 고려해볼만한 FA로는 루크 배빗, 몬트레즈 하렐, 노아 본레, 트레버 부커, 데이비드 느와바, 퀸시 에이시, 알렉스 렌, 루카스 노게이라 가

비엘리차가 통수를... 망했네요...ㅠㅠ

Go!!! Sixers!!!|2018년 7월 17일

WOJ 발 오피셜이니 확정이라 봐도 될 듯 합니다. 비엘리차 잡는다고 음바무테도 놓친 걸로 알고 있는데 좋은 FA가 다 떠난 마당에 비엘리차가 이리 나올 줄이야... 충격적입니다. 훕스하입 루머 상으로는 유럽에서 고액 장기계약을 제시한 팀이 있었던 것 같네요. 아휴... 필리는 일단 볼든과의 계약으로 갈 확률이 높아졌습니다(오늘 오전까지 볼든은 로스터 문제때문에 유럽으로 돌아간다는 루머가 나온 상황이었습니다...ㅠㅠ).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하... 비엘리차 ... 유럽에서 잘하라고 응원은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화나네요.

코크마즈의 대활약. 팀을 8강으로 이끌다.

코크마즈의 대활약. 팀을 8강으로 이끌다.

Go!!! Sixers!!!|2018년 7월 15일

글을 쓰기에 앞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 서머리그는 서머리그라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서머리그에서 활약이 정규리그에서 어느정도로 나타날지도 감안해서 글을 쓰려 하지만, 그래도 서머리그 활약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머리그 1경기 감상 (코크마즈, 볼든, 자이어, 샤멧). 서머리그 1경기 감상 (코크마즈, 볼든, 자이어, 샤멧).http://cafe.daum.net/ilovenba/2eSo/11018 서머리그 1경기 감상 (코크마즈, 볼든, 자이어, 샤멧).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177304 앞서 서머리그 제 1경기를 보고 위와 같은 감상글을 썼던

코크마즈의 폭풍 8 득점! 역전승!

Go!!! Sixers!!!|2018년 7월 15일

필리가 벅스를 이기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7점차까지 앞선 상황에서 서머리그 특성에 맞게 필리는 팀의 핵심 3인방(코크마즈, 자이어, 볼든) 모두에게 휴식을 줬는데 이때 역전을 당하고 말았죠. 7점차를 앞서던 경기가 3쿼터 한때 12점차까지 벌어졌지만 필리에는 코크마즈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40초를 남기고 폭풍 8득점에 연속 6득점을 해내면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네요. 특히 3.6초 남겨둔 상황에서 획득한 앤드원은 엄청났습니다. 경기를 보는 모두가 필리가 볼을 코크마즈에게 몰아줄 것을 알았지만 코크마즈는 그 중압감을 이겨내었네요. 3.6초 남은 상황에서 벅스의 공격은 볼든이 잘 막아내었구요(볼든은 왜 수비에서 더 빛이 나는지...^^;). 코크마즈의 오픈코트를 이끄는 재능은 탁월합니다. 오늘도 코크마즈가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