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Posts
756 posts많이 좋아진 펄츠!
영상을 보면 정말 좋아졌습니다. 얼마만의 캐치 앤 샷인지 모르겠네요.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펄츠 슈팅 영상https://twitter.com/PlayersTribune/status/1042745929256755200
레오파드님에 이은 동부 티어 분류
서부 티어 분류 레오파드님께서 써주신 서부 티어 분류에 이어 동부 티어 분류를 해보려 합니다. 레오파드님 제안을 받아쓰는 제 주관적인 의견(다분히 팬심)이 반영된 허접한 분류라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티어: 셀틱스, 필리, 랩터스. 셀틱스. 셀틱스는 스티븐스 감독 지휘 아래 수년간 플레이오프에서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일한 아킬레스 건이 르브론 대항능력이었는데, 이제 르브론이 없으니 셀틱스에게는 걸림돌이 없는 듯 합니다. 어빙과 헤이워드가 돌아올 것이고, 지난 플레이오프를 통해 더욱 성장한 테이텀-브라운-로지어 삼총사가 건재합니다. 동부의 제왕이 될 준비가 된 팀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대활약의 선봉에 섰던 선수인(셀틱스의 알파이자 오메가였던)
필리 스케쥴 이모저모.
필리 스케쥴 분석.https://www.nbcsports.com/philadelphia/76ers/breaking-down-sixers-2018-19-season-schedule Matt Haughton이 필리 스케쥴을 분석한 글이 있어서 소개차 올립니다. 위 사진은 제가 앞선 글에 올렸던 필리 스케쥴 표구요. 앞서 제가 예상한 필리 스케쥴의 고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10월-11월 사이 9일 6경기(동서부를 오가며, 랩터스-클리퍼스 포함), 2. 12월-1월 사이 셀틱스, 재즈, 블레이져스로 시작되는 원정 5연전(서부 4연전), 3. 1월-2월 사이 너겟츠, 레이커스, 워리어스로 시작되는 서부 4연전+랩터스-너겟츠-레이커스-셀틱스 홈 4연전, 입니다. 위 고비에 더해서 3

필리의 새로운 오프시즌 화두. Star developing.
필리의 브라운 감독은 오프시즌을 맞이해 팀의 오프시즌 목표가 star hunting과 star developing이라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팀은 star hunting에 결국 실패했고, 이제는 star developing에 집중해야할 때가 왔죠. Star developing의 중심에 있는 선수들은 필리의 영건 3인방, 엠비드-시몬스-펄츠입니다. 그리고 그 필두는 역시 엠비드가 되어야겠죠. 결국 필리는 동부 우승을 시즌 목표로 삼아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강호 셀틱스와 랩터스를 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 필리를 무너뜨린 셀틱스는 필리의 최대 숙적이자 라이벌로써 거대한 장벽이 되어 필리의 앞을 가로막고 있죠. 필리는 두 팀을 넘어서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엠

자이어 스미스 부상 업데이트.
운명의 장난일까요. 자이어 스미스의 부상은 벤 시몬스와 동일한 5번 중족골의 acute Jones fracture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구단의 공식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수술을 담당한 주치의도 시몬스와 동일한 Dr. Martin O'Malley로 알려졌습니다. 팀이 시몬스와 같은 부상을 입은 스미스의 성공적인 완쾌를 위해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필리가 동일한 부상을 입은 시몬스를 성공적으로 복귀시킨 전례가 있는만큼 자이어 스미스도 잘 이겨내고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한편, 부상 복귀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