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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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셀틱스와 크리스마스 매치 성사(스테인발 루머)
개막전 매치에 이어 크리스마스 매치도 셀틱스-식서스가 될 것이라는 스테인발 루머가 터졌습니다. 만약 성사되면 필리는 2년 연속 크리스매스 매치를 치르게 됩니다. 플레이오프 이후 양 팀 팬들도 서로를 신경쓰는 것이 보이는 데, 사무국에서도 두 팀간의 라이벌리 부활을 원하는 가 봅니다. 어빙-버드 시절의 인연이 다시 이렇게 살아나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네요.
자이어 스미스 왼발 부상 (추가 업데이트).
메디나는 자이어스미스가 development camp에서 왼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경과는 필리로 돌아와 정밀진단 이후 추후에 업데이트된다 하네요. 필리에 루키만 타겟하는 수맥이 흐르는게 분명합니다.ㅠ 추가) 스미스의 부상은 중족골 골절로 밝혀졌습니다. 시몬스처럼 5번 중족골인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것이 맞겠죠. 보통 회복에 6-8주 걸리고, 2-3주 추가 회복기간을 두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나마 위안삼을 부분은 과거 시몬스에 비해 2달가량 부상 시점이 빨라서 시즌아웃으로 가지 않을 확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팀에 하체 관리 달인인 메디나가 있고, 중족골 골절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시몬스의 사례를 겪었기 때문에 스미스의 복귀에는 많은
개인적으로 필리가 영입을 시도해봤으면 하는 슈터들.
필리가 차기 영입으로 슈터를 노리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드러난 것처럼 필리의 슈터들은 전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활용도를 가집니다. 그들의 오프 더 볼 무브는 시몬스-엠비드 중심의 엘보우 셋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팀 전술에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봐도 무방한데요. 결국 위와 같은 이유로 벨리넬리의 대체를 위해 팀은 슈터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카일 코버 트레이드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개인적인 사견으로 필리에 어울릴만한 슈터에 대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각 선수들이 필리로 올 확률은 매우 적어보이는만큼(루머가 나오고 있는 코버도 마찬가지) 각 팀의 팬 분들은 그저 필리팬의 소망을 담은 글이라 생각하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양해
썬더, 호크스, 필리 트레이드 완료(오피셜)
세 팀의 삼각 트레이드가 최종 완료되었습니다. 이로써 카멜로 앤써니는 공식적으로 호크스 소속이 되었으며, 무스칼라는 필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TLC는 썬더로, 저스틴 앤더슨은 호크스에 합류합니다.
비엘리차 계약 파기의 상세 배경.
아무래도 비엘리차 사태는 많은 분들이 정확히 모르시는 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비엘리차가 디조던 급의 슈퍼스타는 아니니까요. 제가 필리팬이니 전 비엘리차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 주관은 가급적 생략하고 사태에 대한 배경만 간단히 나열해 보겠습니다. 제 생각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엘리차의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는 이유.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nbatalk&wr_id=5436244&page=2 그리고 사태의 핵심을 짚은 글은 MadMavs 님의 글 같아 조심스럽게 링크겁니다. 비엘리차를 '금액 차이' 보고 뭐라 하는 게 아닙니다.https://nbamania.com/g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