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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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3화 까지 감상 후...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5일

일단 아직까지 무언가를 팔아먹으려는 움직임은 없어 보인다. 속성 운운 하는 걸 보니 카드 게임 같으 것으로 낼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번 작에서 제일 출세한 건 라이오넷 별자리. 전작에서는 필살기 이름 외치고 나서 대사가 나도 한마디 했다! 였었나...? 그러고보니 골드세인트가 세 명이라는 데 그 중 둘이 공석이라는 건 무슨 의미지? 세이야로 일단 하나고 시류나 효가 둘 중 한 명이 또 행방불명이라는 말인데.

이십덕후건 뭐건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5일

우리 집엔 미소녀 피규어 대신 건프라 뿐입니다. 야~! 기분 좋다! ...는 개뿔. 부모님이 안 보길 빌자.

내 온라인 게임 라이프는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1일

일단 타락의 막을 연 건 라그나로크 온라인. 그 이후 마비노기 초창기에 미친듯이 달렸었고...중간중간 다른 거 하다가 던파 시작. 그리고 잠깐 엘소드. 그리고 지금은 엘소드. 캡파는 일년에 네 번 정도 불타오르고 식고... 이런 식으로 적어보니 은근 적은 듯.

오늘도 엘소드

오늘도 엘소드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1일

별 건 없고 돈은 꾸준히 쌓아 가는 중이라고 해야하나...뭐, 하루에 던전 두세번 정도가 보통이네요.그나저나 페이타 귀찮은데....

엘소드 일퀘

엘소드 일퀘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0일

시간이 없는 관계로 하루에 하나만 파고 있습니다.네. 일단은 그래요. 하여튼 경험치 냠냠 하면서적들에게 판치라 발길질을날리는 레나 여신님은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