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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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세이야 오메가 잡상
주인공 성장이 너무 느리다. 벌써 4화까지 온 마당에 아직도 분노하거나 계기가 없으면 능력 발동이... 어째 시대가 내려오면서 점점 급수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번 작에서 진짜 출세한 성좌는 라이오넷. 원작에서는 존재 자체가 없었다고 해야 할 정도로 안습이었거늘. 속성관련해서는 그다지 쓸 말은 없음. 샤이나씨 불쌍해요;ㅅ; 그리고 시류는 어쩌다 오감을 잃은 건가? 오감 박탈은 처녀좌의 샤카의 주특기인데... 그리고 효가의 행방은? 설마 성역을 혼자 쓸쓸히 지키고 있는 건가 아니면 마마 곁에 짱박혀 있는 건가. 피닉스 잇키는 동생 스토킹 하고 있을테고...슌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지. 그러고 보니 사오리가 아테나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세이야 오메가 성의가
크로스톤으로 진화한 건 아마도 피 먹기 싫어서 그렇거나 수리공이 요단강 건너가서거나 둘 중 하나일 듯. 개드립이니 진지하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그건 그렇고 시류가 현역이 아닌 상태라면 남은 골드는 효가인가...
세인트세이야 오메가에서
일단 과거 멤버들은 적어도 삼십대로 추정. 류호는 몸이 약하다며 승룡패 한 번 쓰고 헉헉. 시류 이놈! 자식에게 맺집을 길러주지 않았구나! 그리고 생츄어리가 언급 되었는데 마르스랑 싸우다 성역 개박살 난거 아니었나? 이래저래 의문점만 늘어가네.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에서 궁금한게
일단 황금성의의 발굴과 육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 물론 선대 전원이 전멸했다는 이유도 있지만 공석을 낼름 줏어먹은 세이야랑 효가, 시류가 황금성의급의 포텐을 가진 아이들을 전혀 기르지 않았다는게 의문. 그리고 키키는? 그나마 무우 옆에서 달라 붙은 아해인데 깜냥이 안 되었던 건가.

오늘도 엘소드
여전히 가섭에서 레나는 성장 중. 그노시스의 축복이 나온 덕분에 스킬에서는 한 숨 돌린 상태입니다. ...네포빼면 없지만.



